나이드니까 사람들이 나한테 마냥 친절하게 구는게 기분이 안좋아.. 내가 경쟁상대도 안된다는 의미이기도해서.. 그냥 은근히 견제하고 살이 엄청 빠져서 이뻐졌다거나 하면 머리가 이상하다~ 머 이런 식으로 디스날리기도 하고 이런게 기분이 안나쁨.. 예전에는 진짜 엄청 화났는데 요즘엔 그냥 적당히 견제성 디스받는게 오히려 기분 좋더라 예전에 내가 크롭이랑 쫄티만 입고다닌 시절이있었는데 거기서 십키로 찌고나니꺼 내뱃살에만 유독 디스까는 친구가 나한테 열등감 있었구나 투명하게 보여서 그냥 그엏개 기분나쁘지가 않은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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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술먹고 사고쳤어 어떡해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