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1회 아침 빵집 오픈 6개월 째 하고 있는데 처음 들어갔을 때부터 반응 떨떠름했음 난 처음하는 건데 1~2주 차 때 손 느리다 뭐다 하면서 겁나 꼽주고... 큰 실수 한 것도 없어 심그래서 그때 그 분 앞에만 가면 덜덜 떨고 알바 전 날에 잠도 못 자고 그랬거든 근데 나한테 비꼬는 말 하기 시작하고, 자기도 짜잘한 실수 하면서 내가 별 것도 아닌 실수? 그냥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나 붙잡고 계속 뭐라고 하고, 어이 없다고 하면서 주변 같이 일하시는 분들한테 얘기하고 그러더라고 솔직히 내 잘못이 있어 그 분보다 손 느린거, 합 잘 안 맞는 거, 그리고 뭐 조금만 잘못해도 뭐라고 하니까 긴장해서 일단 대답부터 하는 거.. 그 분한테도 진짜 죄송해 같이 일하면서 합 안 맞으면 힘드니까 근데 나 싫어하는 걸 일하면서 계속 티내고 꼽주니까 너무 힘든 거야.. 나도 일 못하는 거 싫어서 계속 일 찾아서 하려고 했어 근데 내가 손만 대면 일단 자기가 확인하고 해야 돼..ㅋㅋ.. 물어보면 꼽주고~ 안 물어봐도 뭐라고 하는데 내가 뭘 어케 해.. 실수도 진자 거의 안한다고... 그리고 합 맞아야 되는 것도 거의 없어 솔직히ㅠㅠ 시비 안 털면 걍 나는 조용히 일하다 가는데.. 오늘 10분 훈수 들었어 사회생활 그렇게 하면 안된다 나쁜 쪽으로 오해하게 하지마라 이런 식으로.. 그냥 그 분한테 죄송하기도 하고 짜증나서 관두려고~~!!!!!!!!!! 일 잘하는 사람 만나서 잘 해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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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못하는 금쪽이 남편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