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어가 완벽하지 않고 의사소통이 100프로 되지 않는 상황에서의 연애가 무슨 소용인가 2. 외국에 나와서 살다보니 서양인들의 문화는 너무 다르고 이해할 수가 없다 3.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들이랑 결혼하기 싫다고 하는 것처럼 그 나라 사람도 그 나라 사람이랑 결혼하기 싫어한다는 걸 알게됨 4. 그렇다면 대화 통화고 문화가 같은 우리나라 사람이 낫지 않나? 5. 국제결혼 후 이혼 중인 사람의 글을 보게 되었는데 외국인으로서 그걸 버티기엔 너무나도 가혹하다는 생각 6. 외국에 나가 잘 연애하고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은 상태에서 이혼한다면? 한국에 들어오기도 쉽지 않다 7. 생각보다 국제부부 중 이혼하는 사람이 많다 8. 국제결혼 후 한국에서 산다면 생각이 바뀔 수 있지만... 9. 외국에서 살아보니 여기서 나는 철저한 이방인이며 이들과 섞일 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잘 느껴진다 10. 아니다 그냥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사는게 오히려 좋아일수도? 등등,,, 여기는 밤이라 생각이 깊어지기 딱 좋은 시간이라...ㅎ 물론 장점도 있지 잘 살고 있는 사람들도 많고(당장 나도 국제부부 유튜버들 많이 보고 있고 행복해보이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그럼에도 역시 난 그냥 한국에서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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