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8340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8
이 글은 3년 전 (2023/1/19) 게시물이에요
그저껜가 옷장 정리하다가 발견했거든 

생리대 모아놓은 지퍼백 아래에 눌려서 죽었더라고 

그래서 생리대 남은거 버리고 옷 일단 봉투에 다 담아놨어 기숙사인데다가 세탁기 한번에 4달러 정도라 일단 봉투에만 담아놨어 

 

그리고 이게 그저께인데도 자꾸 멘탈 흔들려서 다른 사람들 의견 좀 구하고 싶었어 익들이라면 어떻게 했을지... 

 

이게 눌려있어가지고 물티슈로 닦는데도 한번에 안되더라... 힘주니까 막 다리 분리되고 그랬는데 혹시 그런게 옷 사이사이에 껴있을까봐 빨래하기 전에 하나하나 확인해야하나 싶고 이걸 다 손빨래 한 다음 세탁기 돌려야하나 싶고 아니면 돈 나가더라도 세탁기 두번씩 돌릴까싶고... 해외라 겨울잠바부터 여름옷에 속옷 다 있거든... 나비나 콩벌레처럼 익숙한 벌레였으면 이러지 않았을텐데 한편으로는 그 벌레들이랑 바선생이랑 무슨 차이인가 싶고ㅠㅠ 

 

익들이라면 어떻게 했을거야? 내가 좀 유난떠는 편이라 다른 사람들 의견 듣고싶었어
대표 사진
익인1
일단 다 털면서 눈으로 확인하고 세탁기든 손빨래든 두어번 빨래
그리고 죽은거 몸집 크면 안심하는데 작았으면 알깠을까봐 버릴수있는 옷은 버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거의 다 버릴 수 없는데 하필 몸집이 작네... 댓글 고마워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돈 모아서 교정하고 싶음...
5:06 l 조회 1
실례면 묻지마.....4
5:02 l 조회 14
상사가 언성높인거 노동부들고가면
5:01 l 조회 4
친구가 운전하면 밥이나 커피 사?
5:00 l 조회 8
160에 50키로때 엄청엄청 이뻤으면
4:58 l 조회 21
애인 생기면 친구들한테 얘기해?1
4:58 l 조회 11
생리때마다 너무힘들다1
4:56 l 조회 10
리클라이너관vs일반관 어디가 더 낫나2
4:54 l 조회 12
직장인되면 sns나 커뮤 잘 안하게 됨??3
4:53 l 조회 16
엄마랑 이야기하다가.. 눈물 좔좔중
4:52 l 조회 21
일어나서 딸 없으면 부모님 걱정하겠지??
4:52 l 조회 14
사람이 과묵해지긴 하는구나 3
4:45 l 조회 87
와 오랜만에 탕수육 식당가서 먹었는데 개맛있어1
4:44 l 조회 32
효도르 이사람 유명해??3
4:44 l 조회 60
만X 남자 35살 여자34살 결혼하면 그냥 적령기 느낌이야?2
4:44 l 조회 20
담배 한 대만 피고 잘까8
4:41 l 조회 43
아빠랑 겸상 하지말게 용기좀 주라
4:41 l 조회 34
여름 싫어
4:41 l 조회 8
운동해서 엉덩이 허벅지만 찌기도해? 1
4:40 l 조회 20
가끔 라면 냄새 나는 거 같아1
4:39 l 조회 1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