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똑같은 교육받으며 주입식교육 1등만 가리는거 말고 개개인의 적성찾아주고 그러는거 공부는 잘 못할지라도 잘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그렇게 해줄만한 학교에 진학하고 그런거 학교다닐때 적성검사 숱하게 했지만 그걸 진지하게 상담해주면서 어디로 나아가야좋을지 어떤 공부를 해야할지 여러 방법들 제시해준 적은 단 한번도 없었어 그저 성적에 맞게 대학을가고 과도 그런식으로 정하지.. 나는 미술이 좋았지만 재능이 없어서 예고는 못갔고 그냥 일반명문고를갔고 성적이 좋은편이라 성적 많이 보는 미대를 감 그치만 재능이 없어서 매번 좌절했었어 이쪽분야는 특히 재능이 있는것과 없는것의 차이가 커서 어릴때는 열심히하면 다 되는줄 알았어 어릴때부터 아는 사람도 있고 어른이 돼서 자기 적성 찾는 사람도 있지만 안그런 사람이 훨씬 많잖아.. 우주도 탐사하고 달도 가는 시대에 사람을 그냥 노동력으로만 보지말고 자기에게 맞는 일 하면 지금보단 좀 더 보람차고 즐겁게 일할 수 있을텐데 그러면 상식배틀 이런것도 없이 각자의 분야 인정해주고 존중해주고 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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