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은 아니고 그냥 일반 목욕탕에 갔었는데 씻어야 하니 당연히 다 벗고 있었지... 완전히 그런데 내 또래의 젊은 여자 직원이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와서 돌아다니더라...? 가만 보니 일본 사람들은 다 수건으로 아래를 가리고 돌아다니더라고. 난 속으로 ‘자신이 없나?’ 싶었었거든. 난... 수건 따윈 안 쓰고 돌아다녔고 아무튼 너무 당황했었던 기억이 있음
| 이 글은 3년 전 (2023/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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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은 아니고 그냥 일반 목욕탕에 갔었는데 씻어야 하니 당연히 다 벗고 있었지... 완전히 그런데 내 또래의 젊은 여자 직원이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와서 돌아다니더라...? 가만 보니 일본 사람들은 다 수건으로 아래를 가리고 돌아다니더라고. 난 속으로 ‘자신이 없나?’ 싶었었거든. 난... 수건 따윈 안 쓰고 돌아다녔고 아무튼 너무 당황했었던 기억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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