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서빙 알바고 나보다 한살 많은 언니랑 둘이서 홀 보는데 진짜 이 언니땜에 스트레스받아서 미치겠어...... 말투부터가 예의가 없고 전형적인 일진 말투야 근데 그냥 첨엔 말투가 좀 띠꺼운 사람이구나 했는데 할수록 너무 힘들어 서빙 재료 담으러 들어갔다 나왔다 해야되는데 그 담는 통로가 좁거든? 내가 그 통로에서 뭐 하고있으면 맨날 나 밀침... 저번에는 넘어질뻔했고 내가 비키는데 좀 엉기적거리고 있으면 나 때림..ㅋㅋㅋ 내가 뭐 좀 알려달라니까 꺼져 이러고 (ㅜ 나도 띠껍게 물은거 아니고 개착하게 물어봤음) 그래서 나도 좀 띠껍게 네 알겠어요. 뭐 이런식으로 대답한적 있은데 나 겁나 째려보면서 아 ㅈ같네 이러고 오늘은 그언니가 설거지하는데 내가 물 좀 쓰니까 아 18년 이럼...ㅋㅋㅋㅋ 알바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물어볼것도 많은데 물어볼때마다 짜증내고 나는 그래서 못물어보고 사장님은 언니한테 좀 물어보라고 하고 나만 혼나고ㅜㅜㅠ하ㅋㅋㅋㅋ 그 언니 상대하느라 맨날 지치고 집 오면 녹초됨 진짜 죽고싶어 그리고 진짜 더 서러운건 사장님이랑 다른 직원들은 언니편만 듬 언니가 얼마나 답답하겠냐~ 너가 좀 잘 해라 이래.. 주방에서 나한테 욕하는거 다 들었을텐데도 그래... 진짜 너무 그만두고싶은데 아직 일한지 2주밖에 안돼서... 사장님한테 뭐라 말하고 그만둘지도 모르겠다ㅜㅜㅜ진짜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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