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 때부터 너무 궁금했는데 아무한테도 못 물어봄 바보처럼 보일까봐 왜 딱 바닷물만 끌려가서 밀물과 썰물이 생기는 거야?? 기체는 액체보다 유동성이 크잖아 혹시나 만약 기체도 사실 끌려가는데 우리 눈에는 안 보이는 거라면 왜 지구 상의 모든 사람들은 공평하게 숨을 쉴 수 있는 거야? 썰물 때 특정 지역에 바닷물이 없어지는 것처럼 산소도 달의 위치에 따라 끌려갈 수 있는 거면 산소 부족 지역이 생겨야되지 않나?? 왜 그렇지 않은 지 궁금해 이런 걸로 영화 만들면 재밌지 않을까 어느날부터 달의 크기가 점점 터지면서 인력이 세져서 산소부족 지역이 생기는 재난영화… 부자들은 달 위치에 따라서 비행기 타고 이동하고 중산층은 집에 산소통 구비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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