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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6
이 글은 2년 전 (2023/2/27) 게시물이에요
수능이 그래도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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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대학은 갈 곳이라도 있자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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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ㅋㅋㅋㅋ 울고갑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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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기대치에 따라 다를것같아 난 취준이 더 힘들었던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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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취준이 훨씬 막막하고 끝도없는 느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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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임용이었는데 입시가 더 스트레스 받았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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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입시.. 특히 목표가 높을수록 너무 힘듦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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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입시는 내 점수라도 아니깐 뭐가 부족한지 알기라도하지 취업은 그런거 하나 없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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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다들 취준이 더 힘들다고 하는데 난 입시가 더 힘들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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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입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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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취준은 어딜 가야할지 정하는 것부터가 난관임… 난 누가 내 길 좀 정해줬으면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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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취업 3주차인가 정도인데 취업이 제일 나은 듯 근데 난 입시도 취준도 무던하게 해서 할 말이 없긴 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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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 취준 입시 두개 비교한거구나 아침이라 제대로 못 읽었네 두 개 다 당시 상황이 제일 힘들지 않을까 싶긴 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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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둘다 한다면 할 수 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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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근데 대학이 더 수월했던 것 같기도. 대학은 가서 후회하지 않지만 회사는 가서도 만족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조금 돌아가게 될 수도 있는 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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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취업이 더....회사 이상한곳 걸릴확률이 많아서
학교가 완전 이상한경우는 적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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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대학은 어디든 갈 곳이라도 있고 안 되면 재수라도 하지 취준은 진짜 외딴섬에서 나 혼자 아등바등하는 기분임... 내가 재수나 편입도 해봐서 느끼는 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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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입시가 나아.. 입시는 끝이라도 있지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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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홍..... 진리의 사바사인거같구만
입시든 취준이든 다들 원하는 길 걷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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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취준이 정신이 더 힘들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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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공시했는데
수능은 한 문제 더 틀려도 대학을 갈 수 있지만
공시는 한 문제 차이로 아예 운명이 바뀔 수 있는 게 너무 힘들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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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2 나도 공시했는데 딱 이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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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취준 몇개월 안했는데도 스트레스긴했는데 굳이 따지면 난 공시가 제일.. 취준은 진짜 정답이 없는게 힘들어 누가 뭐때문에 서탈인지 안알려주고 티오도 적으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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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취준이 훨씬.. 수능은 어른들이 도와주고 가이드라인을 알려주는데 취준은 맨땅에 헤딩같았음 그리고 같은나이대끼리 경쟁이아니고 경쟁폭 나이대가 훨 넓은 느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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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여기서 말하는 취업이 힘든 회사는 중견 이상 부터야?? 90이상은 다 증소라고 봐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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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ㄴㄴ 중소여도 어느정도 규모있거나 체계 잘 잡힌 곳들도 문턱 생각보다 까다로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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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앟...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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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난 취준이 심리적으로 더 힘들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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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재수했는데도 취준이 정신적으로 더 힘들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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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취준 기간이 더 짧았던 재수했던 정시러인데 취준이 더 심적으로 괴로웠어 그래도 대학은 갈 수 있는 곳이라도 있지만 취준은 그런 하한선의 끝이 없다고 느껴져서 더 불안했어 개인적인 생각인데 입시는 그래도 뭔가 희망이 존재한다는 느낌이었다면 취준은 준비하면서 희망보다는 지옥 끝으로 떨어져가는 느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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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재수랑 취준 중에 다시 하라고 한다면 재수할래 그래도 재수 때는 나름 희망도 있고 그래서 견딜만 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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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입시는....... 신체적으로 힘들고 취준은 정신적으러 힘즐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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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당연히 취준이 더 힘들지.. 사회에 내던져지는건데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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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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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입시가 100배나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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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ㄴㄴ 취준이 더 에바야 입시는 공부만 하면 되자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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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취준이 나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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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취준이 훨씬 더 막막하고 생계가 달려있으니 더 절실한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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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취준이 훨씬 힘들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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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4수 하고 대학 왔는데도 취준이 훨씬 어려웠다고 느꼈어. 내 인생에 N수만큼 힘든 일이 또 있을까 했지만 그건 어린 나의 좁은 식견이었을 뿐... 당장 대학 다닐때 공부만 생각해봐도 수능 공부할때가 그리울 정도더라. 취업은 말해 뭐해 차라리 정답 있고 교재며 강의며 다 주어지는 수능판으로 계속 돌아가고 싶더라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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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취준이 제일 피말리지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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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취준은 주변에서 주는 눈치도 입시랑 차원이 다름 ㅋㅋ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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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입시가 더 어려웠어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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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입시 때 생각하면 똑같이 힘든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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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난 취준이 더 힘들었어
입시는 수능만 끝나면! 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도착지에 한번에 도달한다면
취준은 졸업이라는 출발은 같은데 주변에서 취업하는 소리 들려오는 그 시기는 다르니까 뭔가 압박감도 있었고 그렇다고 내가 취준 바로 할 수 있냐 하는 자신감이나 확신 없이 매일을 살아야 하는게 정말 그 노래 가사처럼 나 내일 뭐하지? 이런 생각 하는 것도 힘들었어
그리고 나이도 다르니까 그땐 예민하거나 힘들다 힘들다 해도 수능 준비한다면 어른들한테 이해 받을 수 있는 어린 나이인데 취준은 뭔가 눈치도 어려움도 알아서 이겨내야 하는 나이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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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대학은 어디든 갈 데라도 있고 일단 어리니까 재도전할 기회가 많이 주어진 것처럼 느껴지는데 (물론 당시에는 그렇게 생각 못했어) 취준은 나이가 주는 압박부터 다른 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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