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를 안내려고 하니까 더더욱 미쳐버릴것같음 속에서는 열나서 끓고있는데 겉으로는 온화하게 웃고 자꾸 버티니까 이게 나중에 더 빵 터지는것같아 지금 일하는데 옆사람 노래부르는것도 너무 거슬리고 빨리 퇴근해서 어디 노래방가서 소리나 지르고싶다
| 이 글은 3년 전 (2023/3/02) 게시물이에요 |
|
티를 안내려고 하니까 더더욱 미쳐버릴것같음 속에서는 열나서 끓고있는데 겉으로는 온화하게 웃고 자꾸 버티니까 이게 나중에 더 빵 터지는것같아 지금 일하는데 옆사람 노래부르는것도 너무 거슬리고 빨리 퇴근해서 어디 노래방가서 소리나 지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