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통이 두개나 있는데 그걸 그냥 손님들 대기하는 의자랑 물건 진열장에 왜 버리고가는겨..? 누가 자꾸 버리고 가길래 누군지 잡히기만 해봐라 했는데 오늘 잡음 어떤 아줌마가 내가 뻔히 보고있는거 알면서도 종이 구겨서 물건 진열장 빈공간에 던지고 가길래 쓰레기는 쓰레기통에다 버리실래요??! 하니까 주둥이 대빨나와선 쓰레기통에 버리고 중얼거리고감 알고보니 그 아줌마 남편도 똑같은 사람이더라ㅋㅋㅋ그 남편은 자주와서 내가 알거든 끼리끼ㄹ는 싸이언스라는거 알면서도 매번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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