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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71
이 글은 2년 전 (2023/3/22) 게시물이에요
너무속상하고 짜증나 

심지어 일 끝나고 집와서 통보받은것도 아니고  

일하던 도중에 안되겠다고 그만하고 집가래 급여는 챙겨준다고.. 

학원 알바였음 에휴..엄마가 학원알바 한다고 엄청 좋아하셨는데 갑자기 짤려서 넘 쪽팔리고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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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 나 지금 학원 알바 하고 있는데..뭐 때문에 갑자기 자른 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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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거기가 초중딩 논술학원이거든 가서 돌아다니면서 알려주고 글쓰는거 지도,틀린거 고쳐주는건데 오자마자 투입된거라서 잘 몰랐거든..근데 내가 적극적으로 애들한테 붙어서 하지도않고 너무 서있기만 한다고 짤렸어..나는 애들이 손들면 따라가서 봐줬지 혹시 애들이 고민하거나 생각할수도 있는데 방해하는걸까봐 무작정 다가가지 않았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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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런건..... 자르기 전에 말로 했어야지 ㅋㅋㅋㅋㅋ 참내 당일퇴사통보 노동청 신고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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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당일퇴사는 아니야..4일 일 했엉...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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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퇴사 통보를 당일에 하는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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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하...ㅠㅠ 괜찮아 어차피 저런식으로 퇴사통보할 학원이면 걍 빨리 퇴사해서 다행인겨
더 좋은 알바처 많으니까 다른곳 알아보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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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이고 고마워ㅜㅜ덕분에 기분 좀 나아졌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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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 원장이 있더라.. 나도 예전에 학원에 돌아다니는 애들한테 살갑게 말 안 붙인다고 잘린 적 있거든 지금은 다른 학원에서 오래 일하고 있는데 그 원장이 이상했구나 싶어. 쓰니도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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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진짜 고마워 계속 우울해서 누워있었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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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 학원도 근데 원하는 유형이 정해져있으면 호불호갈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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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참고해줘, 내가 학원알바가 첨이라 눈치가 없는것도 맞겠지만 하는 일이나 메뉴얼이 정확히 정해져있는게 아니라서 너무 어려운것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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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인정.. 나도 학원일 오래하고있지만 커리큘럼 제대로 짜여있거나 그런것도 아니면서 눈치껏 애살있게 해주길 바라는데가 많음..걍 차라리 잘됐다고생각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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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웅 댓달아조서 너무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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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 어떻게 해야한다고 업무를 가르쳐줘야지 무작정 투입하고 팽하는 게 어딧음 개어이없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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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바빠서 설명도 제대로 안해주셔서투입되고 중간중간 내가 모를때마다 물어봤거든 다 맘에 안든 모양이야.. 할거없을때 앉아있을순 없으니까 가만히 서서 애들봤는데 그것도 맘에안드시고..이해는 가 근데 애초에 원장님은 맘대로 애들 글쓰는데 끼어들 수 있지만 나는 애들이 생각하고 고민할까봐 지켜보고 있었어 그러다 진짜 도움이 필요할때 손들면 가서 열심히 설명해줬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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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학원이 싹바가지 없는 경우임
진짜 수고했어 그런 원장 밑에 계속 있었어도 눈칫밥 먹느라 스트레스 받았을듯 쓰니 잘못 1도 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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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고마워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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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가르치는 거 은근 쉬운 일이 아니라서ㅠ 고생했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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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요ㅜㅜ.. 다들 위로해줘서 좀낫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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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거기 사람 구하기 힘들겠다ㅋㅋㅋㅋ 맘에 안 들면 다 자르것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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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22 쓰니야 오히려 빨리 그만둬서 다행이야 시간낭비다 거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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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잘못한 것도 있겠지만.. 난 좀 이해가 안갔어 그리고 바쁘더라도 내가 할 일이 명확한 카페나 식당이 더 잘맞는듯..다들 댓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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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쫌 알려주지 그대로 짜르냐 진짜 얼탱...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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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답하신건 이해하지만..중간에 가르치다가 끌려가서 집 가라는게 되게되게 무시받는 느낌이라 슬펐당..ㅋ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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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속상하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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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ㅋㅋ그래서 마라탕시켯어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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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제대로 알려주든가 그럼ㅋㅋㅋ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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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ㅜㅜ 한시간이라도 제대로 붙어서 알려주셨으면..좀 좋았을텐데 싶긴 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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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한번 얘기 해주기라도 하지 ,,, 나도 막 그런 성격(?) 아니라서 공감되기도 하고 기분 너무 안 좋을거 같아 ㅜㅜ 더 좋은 자리 많으니깐 잊어버리자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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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웅 고마워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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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헐 에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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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좀그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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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런 곳은 오래 일하기도 힘들었을거야
차라지 잘린게 잘됐다 훌훌털어버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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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얼른 새 알바 구해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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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상한 곳 걸렀다 생각하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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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우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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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야 나도 학원에서 거의 그렇게 짤려서 자괴감 쩔었는데
지금 다른학원에서 에이스임 ㅋㅋㅋㅋ 같잖지도않음 뭔데 널 짤라? 너가 걸렀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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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마인드좋다 나도 그렇게 생각할게 땡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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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알바 이틀째에 사장님이 맘에 안든티 팍팍 내고 은근 먼저 그만 두고 싶다고 얘기하길 원하는 눈치길래 때려쳤엉ㅋㅋㅋㅋ 오히려 좋아 그런데 계속 일했으면 시간 낭비 였을거 같아서 좋게 생각하기루 했어 쓰니도 고생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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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17두 고생많앗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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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학원에서 뭐 살갑게 해달라던가 애들한테 먼저 친근하게 잘 대해달라는 소리도 없었던 것 같은데 당일통보 학원 너무하네ㅜㅜ 안 맞는 사람 밑에서 일해봤자 힘드니깐 잘 걸러졌다고 생각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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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입력받은건 정말 다 지켰어.. 다른쌤 한분이랑 원장님은 애들한테 반말로 인사하길래 나도 그렇게했거든 안녕~하고..근데 그것도 안녕하세요 라고 바꾸라고 하셔서 글케햇구.. 맡으라고 정해준 애들도 나름 열심히 봤구..계속 웃으면서 애들 대했는데..속상하다보니 댓 줄줄 적었네ㅜㅜ큐ㅜ 암튼 고마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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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오히려 잘 됐음 그런 데서 계속 일했으면 쓰니만 스트레스 받았을 거야 너한테 맞는 자리는 많고 많으니까 너무 속상해하지 마 !! 와중에 마라탕 먹는 건 쪼끔 부럽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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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너두마라탕시키자..술먹을려다 마라탕으로 타협완^^ 댓고마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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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니 근데 너무 확 자른다... 알려주면 되는 거 아닌가 그정도는 거기 알바 오래한 사람 있긴 할까 에휴 고생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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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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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차라리 잘됐다 오래 일했어도 ㅋ틈틈이 빡치는일 많았을것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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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생각할려고.. 하핳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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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어차피 학원은 알바 구하는 대학생들 많아서 더 배짱 부리는 듯…뭔가 확실히 내 메리트를 만들지 않으면 너무 쉽게 대체되는 기분 들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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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것 같아 그리고 처음에 나를 너무 좋게 보셔서 그 기대에 충족시키지 못했다는 생각도 들고.. 쩝 그렇넹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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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어차피 다 경험이야 이번에 배웠으니까 다음 알바에선 쓰니도 좀 더 적극적으로 애들 대응할 수 있구 학원은 많으니까 또 구할 수 있을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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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헐나도 적극적이지 못하다고 거의 알바 처음해봤을때 그렇게 통보받고 짤렸어ㅋㅋ일하다가... 그땐진짜 뭔가싶고 좀 자책도했는데 시간지나니까 별것도 아니더라.. 잊어그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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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 나도 너랑 비슷한 결로 짤린 것 같아 학원알바.. 그래도 좀 전문적인 알바 같아서 잘하고 싶었는데 넘나 아숩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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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진짜 이쪽이 첫출근부터 알잘딱깔센을 원하는게 국룰인가봐 근데 알잘딱깔센도 뭘 알려주고 바래야지 맨몸으로 바다에 던져놓고 그 안에서 소금 만들어봐라 수준임
애들 가르친다는 사람이 선생님 하나 제대로 못가르쳐~ 3년 안에 망할듯~ 하고 털어버리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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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웅 그런 것 같더라 .. 태생부터가 눈치빠른거에는 거리가 있어서.. 걍 정해진 것만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거든 그래서 더 맘에 안드셨나봐 좋게 생각해야지... 땡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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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엥 나도 학원알바 해보고 댓글도 읽어봤는데 차라리 말을해주지ㅡ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가르쳐달라고 원장눈엔 그냥 가만히있는걸로 보였나부다ㅠㅠ
쓰니 댓글 쓴거 생각보니 일 안하고 이런건 아닌거같은데...
이게 참 어려워...ㅠ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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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응.. 이게 되게 바쁘게 돌아가고 원장님은 말 시킬때마다 눈빛이 좋지 않으셔서 아 말 시키는거 안좋아하시는구나.. 알아서 해야되는구나 싶었지. 물론 이건 내 추측이라서 내가 잘못한 걸 수도 있어 ㅠㅠ 근데 열심히 해볼려고 할때도 계속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하셔서 다시 의기소침해지고.. 소심하게 서있으면 뭐라도 하라고 하셔서.. 좀 난 헷갈렸던 것 같아 어떤 스타일을 원하시는건지 계속 탐색할려고 노력했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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