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앉은 자리가 맨 뒷자리 명당이긴 해… 근데 아직 사람 별로 안 들어와서 한 세 명만 있는데 내 바로 옆자리에 가방 내려놓으시길래 티 안내고 당황함 진짜 사방팔방 다 비어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