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잡게 말고 그냥 한심한 나한테 뭐라고 좀 해줘.. 고등학교 다닐 때 친구 관계 때문에 너무 힘들었거든? 왕따도 당하고 괴롭힘도 당했어 그 트라우마 때문에 대학 다닐 때도 힘들었고 좀 사람 많은 곳 가면 나도 모르게 심장 뛰고 .. 그래서 대학도 자퇴했고 .. 그러다 다시 대학 들어오게 됐는데, 지금 같이 다니는 동기 동생들이 너무 좋은데 언제 갑자기 버려질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너무 무서워.. 그리고 내 위주의 대화? 가 아니거나 나랑 공감대가 다른 대화를 하고있으면 내가 혼자 느끼는 소외감 때문에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아.. 또 동기들이 내 말에 반응하는 눈치보고있고 .. 다 날 좋아하는거같은데 .. 그냥 내가 불안해 애쓰고 있는 내 모습이 너무 싫어 용쓰는 내 모습이 너무 싫어 이런 내가 잘못된거 아는데 자꾸 혼자 있는 내 모습이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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