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너무 기분 나빠서 진짜 그 자리에서 항의할까 싶었는데 참았거든? 그러고 엄마한테 얘기하면서 담에 또 그러면 나 그냥 싸워도 되냐고 하니까 엄마가 니가 참으래… 결국 이웃이고 어쨌든 너한테 아빠뻘 되는 어른은 맞지 않냐고… 아니 근데 이게 반말을 설령 쓰더라도 좀 살갑게 하면 기분 안 나쁜데 진짜 틱틱대면서 하대하니까 기분 너무 나쁘더라ㅋㅋ 호칭도 자네 뭐 이런 것도 아니고 말 걸 때부터 “어이!” 이렇게 부르고 말하면서 “야 니가~” 이런 식으로 하고; 근데 엄마 입장 생각해서 그냥 쌩까기만 하는 중인데 혹시나 먼저 시비 들어 오면 나도 욱 할 것 같음ㅠ

인스티즈앱
(🔞약후) 요즘 잘생겼다고 반응 좋은 인플루언서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