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세 번째 회사 다니는 중인데 첫 번째 회사, 두 번째 회사 죄다 불륜 커플 있다고 해서 멘붕 옴... 전에 직장 다니는 사람이랑 톡 하다가 그 사람이 나보고 니가 퇴사해서 알려주는 건데 솔직히 그 과장님이 너한테 잘 해주는 거 다 해보려는 수작이었다, 니가 칼퇴해서 둘이 남을 일도 없고 곧 퇴사하니까 말 안 해줬다가 퇴사해서 말해준다고 해서 막 말을 해주는데... 너무 충격적... 첫번째 회사 다닐 때도 회사 내에 불륜 있어서 으 하고 나갔는데 직전 회사도 그렇다고 해서 충격적임... 게다가 과장님 되게 사랑꾼으로 소문 났고 나한테 잘 해주는 것도 딸같아서 잘 해주는 줄 알았거든... 진짜 너무 잘 해주셔서 퇴사할 때도 따로 선물 드리고 왔는데.... 진짜 충격적이다.. 아 진짜 왜 그러고 살아 그 이야기 들으니까 저녁에 밥 사준다고 하는것도 설마...? 하는 생각 들고 그래 ㅠ 죄다 친구랑 약속 있어서 못 간다고 한 게 다행이다 진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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