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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3
이 글은 3년 전 (2023/4/29) 게시물이에요
이 시간에 청소기는 에바지 ㅋㅋ 

1년 6개월동안 윗집에서 사람들 살 때 걷는 소리 너무 쿵쿵거린다~ 하고 생각하는 거 빼고는 그 어떤 소음도 날 스트레스를 준 적이 없었거든? 나도 그닥 예민하진 않아서 생활 소음은 그냥 그러려니 하는 편이야  

근데 12월에 이사온 사람은 이사 온 시점이 나 중요한 시험 한달 전이였어 매일 밤마다 술파티하고 술게임하고… 난 진현이가 좋아하는 랜덤게임이 바니바니인 걸 알고 싶지 않았거든…? 걘 맨날 걸리면 바니바니만 하더라 그리고 술파티 하면 담배피는 애들이 계단 우다다다다 내려가고 창문타고 냄새 올라오고 스트레스의 극치라 새벽마다 울고 고통스러워 하다가 엄마한테 울면서 말하니까 엄마가 집주인한테 경고 좀 달라고 연락을 해줬어 그 뒤로는 큰소리로 들리는 사람들 말소리는 진짜 가아아아아아아끔으로 줄어서 그정돈 이해하지~ 하고 살았지 

근데 왜 점점 청소기 돌리는 시간은 늦어지는 걸까 

10->11->2 ㅋㅋ… 자다 깰 정도로 너무 시끄럽다… 

집주인이 경고 3회 퇴실 조치 한댔는데 전체공지로만 그집 얘기 5번은 나온 거 같은데 왜 퇴실 안 시켜요ㅠㅠ… 이 좁은 원룸에서 걸어다닐 곳이 그렇게 많은가 하루종일 걷고있네… 내가 봤을 때 발꿈치에 망치 심은 거 같음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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