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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10
이 글은 2년 전 (2023/5/23) 게시물이에요
지금 애기들 과잉보호는 정말 대부분이 캥거루맘, 헬리콥터맘임 

초등학교 고학년도 부모가 학교 데려다주는건 예사고 

자립심이라는게 1도 없이 자람 

내 동생은 초2부터 치과도 혼자다녔는데 지금 독립심이나 책임감 미쳤음 이게 옳다는게 아니라 과잉보호가 문제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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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좀 과하긴 하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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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런건 집마다 다른거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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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요즘도 엄마가 대학교 차로 데려다 주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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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러고 보니 나 초2때 무릎아파서 물치 받으러 혼자 다녔네 ㅋㅌㅋ 학교도 부모님이 데려다주거나 바래러 온 적 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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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애기들까지 갈 필요 없음 요즘 대학이랑 군대 보내는 엄마들 진짜 유난이라 조교랑 장교들한테 우리애 챙겨달라고 장난 아니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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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카페알바 한적 있는데 과잉보호 쩔긴 하더라..
초딩 고학년쯤으로 보이는 애가 화장실 가는데도 같이 가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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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건 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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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라이딩 이라는 말도 ㅈ드라마 보고 알았는데.. 신기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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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ㅋㅋㅋㅋㅋㅋ라이딩ㅋㅋㅋㅋㅋㅋ나도 뭔기했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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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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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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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초등학교 앞에 승용차부대 라고 해야되나 ?? 울집이 초품아라 아침에 맨날 보는데 승용차 장난아니야..
안아픈데도 차로 데려다주는 부모들 엄청 많아서 맨날 막혀...
엄빠들도 차에서 내려서 뒷차 생각 안하고 빠이빠이함.. 그러니 막히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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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 근처 고등학교도 아침마다 도로에서 난리임 내려주느라고 완전 주차장이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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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태워다주는건 이해하는데 내려줬으면 빨리 가야지 뒷차가 빵빵거리고 개빡침
남 배려 안하는거 창에서 바라보면 레전드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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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세상이 험해진것도 있는것같아
나 초1때 700미터거리 학교 친구랑 둘이 손잡고가거나 혼자갔는데 지금은 다 데리러 데려다주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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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신매매시절도 아니고 오히려 cctv는 더 많아졌는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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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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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cctv 많다고 아동범죄가 안 생기나? 아동범죄는 cctv랑은 상관없이 생기지... 일반 범죄도 똑같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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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 애가 당하면 100프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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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지금 부모들이 인신매매, 아동성폭행, 아동납치, 연쇄살인 잦던 시절에 초중고 다녀서 경각심이 높은 것도 애들 과보호에 한몫함
지금 초등학생 부모들 80년대생들일 텐데 80년대생들 90-00년대에 학교 다니면서 납치, 인신매매, 연쇄살인 관해서 엄청 많이 듣고 면식범에 의한 범죄도 어릴 때 많이 접하니까 불안해서 애들을 혼자 둘 수가 없는 거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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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옛날에도 심했던 것 같은데 나때는 진짜 길거리에서 차에 태워가는 인신매매도 있었고 연쇄 살인도 그렇고.. 같은 초등학교 다니는 친구들 신호등 건너다가 죽는거 일년에 한 번 씩은 있었고 아동 성폭행 같은 것도.. 그 때나 지금이나 세상 험한건 비슷한데 그 때를 겪고 자란 세대가 어른이 되면서 애는 하나 낳아기르고 하니까 더 과잉보호 하는 것 같기도 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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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와 구러네 나도 초딩때부터 치과 혼자 갔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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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같은 아파트 상가에 있는 학원인데 데려다달라고 하더라 애들 초5초3이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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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런가하면 걸어서 20분거리 학교에서 혼자 오는 초2짜리 애도 있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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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아빠가 회사 데려다주는데 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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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출근길에 내려다주는거긴 하지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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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집바집인것 같기도하지만 대체적으로 과잉보호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 느낌임
물론 아닌경우도 봄
주로 아이가 1명인 집은 좀 있는 느낌인게 내 주위엔 20대중반인데 초중고대 직장까지 부모님이 그친구 학교랑 직장에 맞춰 이사하더라.. 보고 좀 신기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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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초등학생 때 동생이랑 손 잡고 고속버스 심지어 광주에서 한 번 갈아타고 시골 외할머니 집 다녔던 거 생각하면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새 사고가 하도 많아가지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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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아무도 안믿겠지만 이미 초딩때부터 버스타고 배타고 언니랑 할머니네 갔었음...ㅋㅋㅋㅋㅋ솔직히 이건 좀 대단한것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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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초2가 혼자 치과간거는 진짜 짱멋진데?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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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ㄹㅇ 성인인 나도 치고ㅓ 혼자 가는 건 아직 좀 무서움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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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근데 예전엔 동네사람들이 아이를 보호해줬다면
지금은 아니니까,, 더 과보호 심하게 하는 게 맞는 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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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걍 집마다 다르거 아님? 난 과잉보호는 아니지만 병원은 어렸을 때 혼자 간 적 없어 초2때 치과를 혼자 간게 오히려 일반적이진 않는데..? 그리고 지금 학원에서 일하는데 오히려 나때보다 학원에 늦게까지 더 오래있음 애들 최소 6시 7시에 끝나서 집감 그리고 생각보다 학교에서 멀리 사는 애들도 있고 세상이 더 흉흉해진 것도 감안해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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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요즘 세상이 위험해서도 있는 것 같아 난 대학생인데 엄마가 화장실 같이 가주시고 문 앞에 서계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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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걍 지금 대학교 애들 성격만 봐도...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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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부모님이 차로 태워다 주시는 날은, 학교에서 소풍 수련회 수학여행때 아님 부모님이 쉬시는 날 이거나 늦게 출근하는 날 뿐이었음ㅋㅋ
부럽네 픽업도 해주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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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는 방탈출 카페 알바하는데 전화로 중3짜리 애 둘 가는데 잘 좀 부탁한다고 엄마한테 전화옴.. 황당 그 자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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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녹색 어머니 하면서 봐도 1학년 빼곤 엄마랑 같이 오는애들 드문디..? (지역 서울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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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일단 내 친구는 25살에 아버님이 항상 직장까지 출퇴근 차로 해주심 개부럽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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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근데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초등학생이면 그냥 그러려니 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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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고딩때 혼자 병원 처음가봤는디… 엄마가 졸업할때까지 학교 델다주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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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음.. 나도 극성맞은 부모님들 보면 욕나오는데 이해는 됨 옛날에도 저런 과잉보호하는 부모는 있었고 환경이 변하면서 자연스레 더 많아진거라고 생각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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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20대 30대 독립하고 나서도 과잉보호하는거 아니면 제3자가 욕할건 아닌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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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학교 앞에 공장이 있다거나 덤프, 트레일러 등 특수 차량이 많이 다녀서 가끔 데려다 주는 부모님들을 보긴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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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글에서 말하는 픽업 여부와 자립심과는 좀 별개라고 생각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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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과잉도 맞긴하지만 그만큼 세상이 너무 험해진 것도 있다고 봐..
나 성인인데 여자라고 밤 늦게 집 들어온다 하면 가족 중에 1명은 무조건 마중나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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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부모님이 중학교 교사신데 진짜 심한 집은 진절머리 날 정도더라... 학생의 실수나 나태함까지 부모가 어거지로 커버쳐서 점수 올리려고 드는 것도 꽤 보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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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ㅇㅈ... 그리고 한명만 낳아서 잘키우자 이런 마인드인 사람들도 많고 실제로 외동인 경우도 많아졌음 이전에 비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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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인간관계가 점점 폐쇄적이게 변해가서 그럼 비슷한 사례로 예전엔 치안이 더 안좋아도 현관문 열고 지내던 시절이었지만 지금은 치안이 더 좋아졌어도 누가 우리집 보는거 싫고 위험에 노출되는거 싫어서 문꼭꼭닫고있잖아 애들도 남들에게 함부로 노출시키고싶지 않은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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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근데 어릴땐 나랑 동생 7,5살인데 둘이서 학교 끝나면 30분동안 도로 걸어서 집왔거든? 근데 내 조카 보면 상상도 못할 일이더라 5살이 아니라 2살같아 계속 안겨있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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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근데 나도 고딩때까지 야자 12시에 끝나면 걸어서 10분거리인ㅇ데도 부모님이 차로 데리러오심... 밤에 혼자 돌아다니는거 위험하다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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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ㅁㅈ근데 요즘 너무 위험하기도 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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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는사람은 고등학생 아들도 등교길 엄마가 아직까지 차로 델따 주더라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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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근데 세상이 험해졋어ㅠ 학교앞에 이상한사람들도 많고 사이비들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한테 접근많이하구 놀이터에서도 예전에 무서운일도 잇엇고 그래서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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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내 친구 방과후교사인데 학교화장실 쓰기 싫다고 방과후 교실 하다가 집간애 있음.. 교과서 배부하는날에 교과서 주니까 안받고 멀뚱멀뚱 있더래 그래서 왜그런가 물어보니까 가방에 넣어달라고 가만히 있던거였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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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이건 아이낳아서 키워보지 않으면 모르는거라생각함
세상이 그만큼 험해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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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세상이 험해서 신경쓰이는건 맞지. 근데 나이에 맞게 자기 스스로 살아갈 힘을 길러주는것 또한 중요하다고 봐..
지금은 이래도 나도 내 아이 생기고 하면 달라지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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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뭔가 옛날보다 정보가 많아서 더 과잉보호를 하는게 늘어나는게 아닐까 싶긴함 사고나 여러문제에 대해서 많이접하게되는 세상이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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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요즘 뜨는 뉴스만해도 마약이 학생들한테 먼존재가 아니게되어버리고 등하교길 사고로 사망하고 학교폭력, 유튜브에서 보여지는 폭력적인 영상들 등등 다 접하게된 엄마라면 걱정이 많아질것같긴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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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이전부터 있던일이지만 그 정보를 쉽게 많이 알수있으니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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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나도 쓰니랑 비슷했는데 난 오히려 어릴적에 너무 방치되어 자란것 같다는 생각 들때가 많아 난 실제로 험한일도 당했어서.....ㅎㅎ 그래서 지금 과보호하는거 보면 이해되기도 하고 좀 부럽기도함 별의별 사고가 다있던데ㅜㅜ그게 우리애한테 안일어난다는 보장도 없으니까 무서울 것 같음 물론 과잉진상부모는 매우 싫지만....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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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10살때 친구랑 둘이서 버스 3번정도 환승하고 1시간 넘는 거리에 있는 놀이공원 갔었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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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 대학생인디 아빠가 학교 데려다주시는뎅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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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근데나진짜 초1때부터 학교 혼자갔는데 ㅋㅋㅋㅋㅋ코앞에 학교 데려다주는거 신기해보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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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도 좀 공감… 어느정도 보호는 필요하지만 좀 과한것같아 울회서 과장님도 애들 중학생인데 방학때마다 밥차려달라고 전화오고 결국 점심시간마다 집가서 밥해주고 오시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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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요즘은 진짜 정보가 많아져서 더 그런거일수도.. 우리 동네에 아동성범죄자가 몇명인지 어디사는지 다 나오니까 혼자 내보내기가 무섭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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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라이딩이 과잉보호면 영국은 13세까지인가 집에 혼자 못 놔두고 아이들 학교 다 데려다주고 데려와 이것도 과잉보호야? 한국은 그래도 저학년빼곤 대부분 혼자 등하교해. 대부분이라는 부문은 너익의 경험에서 나온거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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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라이딩은 예시로 든것중에 하나고 본문에 캥거루맘이라고 썼듯이 자식의 모든걸 대신해주는 부모들 말하는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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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근데 요즘은 세상이 너무 무서워서 그런 걸 수도 있을 것 같애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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