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갑상선 항진증이라 최악이라고 하는거임ㅠ 불행배틀 노노 그리고 저하증은 잘 모름 지금 수치가 많이 안 좋거든 어르신들은 쓰러져서 응급실 수시로 실려올 정도인데 난 아직 어려서 이정도인거라고.. 갑자기 숨이 안 쉬어지거나 그러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병원 오라고 담당 의사가 말할 정도임 진짜 삶의 질이 너무 너무 떨어짐.. 조금만 움직여도 숨 차고 손 떨리고 몸이 진심 개무거움 하루종일자도 피곤함 그냥 피곤함이 언제나 함께함ㅋㅋ 사림들, 심지어 가족들은 내가 왜 이러는지 이해 못함 병을 겪어본 적이 없으니.. 내가 게으르고 무기력하다고 생각하는데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하려면 정말 큰 노력 혹은 몸이 뜻대로 안 움직인다는 걸 알아줬으면..😇 참고로 나는 7-8살때부터 항진증 앓았고 중-고딩때 몇년간 약 끊었다가 한 3-4년전에 재발해서 약 3알까지 먹다가 저번주 정기검진때 수치 너무 안 좋아져서 한달 뒤에 보기로 하고 4알 먹을 정도 며칠전에 지하철에 공황같이 와서 너무 놀랬는데 걍 수치가 안 좋아져서 그런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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