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잘 살지도 않는데 (아빠 혼자 외벌이고 공무원이라 쪼들림) 9분위 떠서 국장도 못 받고 아빠 퇴직금에서 학자금 대출 받아서 쓰는데 그거 다 나중에 내가 갚아야 되는거고 그냥 암담하다.. 엄마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대학은 꼭 졸업하라 하는데 솔직히 전공 살릴 것도 아니고 4년제 졸업장이 요즘시대에 무슨 소용 있나 싶고 쓰고싶지 않은 곳에 돈 잔뜩 나가는 느낌이라 스트레스받아 등록금 내는 기간인데 또 우울해지네 ㅠㅠㅠㅠ 아빠한테 등록금 내야한다고 말하는 것도 부담되고 말하기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 아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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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