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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한여름밤 나무아래 티타임같은 소설도 괜찮아 몽환적이라고 해야하나 편안한거라고 해야하나 너무 어렵다... 느낌이 그렇거나 비슷한거라도 읽고싶은데 여태까지 책이랑 담을 쌓아서 그런가 영 못 찾겠더라고 시집도 괜찮아 느낌이 비슷한거면 돼! 책 전체가 아닌 일부분이라도 그런 느낌이 들어도 너무 좋을 것 같아!| 이 글은 2년 전 (2023/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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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책/독서 아니면 한여름밤 나무아래 티타임같은 소설도 괜찮아 몽환적이라고 해야하나 편안한거라고 해야하나 너무 어렵다... 느낌이 그렇거나 비슷한거라도 읽고싶은데 여태까지 책이랑 담을 쌓아서 그런가 영 못 찾겠더라고 시집도 괜찮아 느낌이 비슷한거면 돼! 책 전체가 아닌 일부분이라도 그런 느낌이 들어도 너무 좋을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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