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준재벌 이런건 아니지만 물려받을 회사가 규모가 꽤 큼. 근데 겸손하고 허세도 없음.
나도 못살지 않고 유학생이라 난다긴다 하는 애들 주위에 많은데 특히 남자들은 가진게 많으면서 순수하기 힘든데 지금 만나는 사람은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도 순수하고 착함.
친구들은 그런 남자 없다고 꼭 잡으라는데 왜 나는 이 남자가 내 마지막 남자라고 생각하면 아쉬운걸까ㅜㅜ 그냥 결혼 자체가 싫은거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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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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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준재벌 이런건 아니지만 물려받을 회사가 규모가 꽤 큼. 근데 겸손하고 허세도 없음. 나도 못살지 않고 유학생이라 난다긴다 하는 애들 주위에 많은데 특히 남자들은 가진게 많으면서 순수하기 힘든데 지금 만나는 사람은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도 순수하고 착함. 친구들은 그런 남자 없다고 꼭 잡으라는데 왜 나는 이 남자가 내 마지막 남자라고 생각하면 아쉬운걸까ㅜㅜ 그냥 결혼 자체가 싫은거같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