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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
이 글은 2년 전 (2023/12/06) 게시물이에요

이거 왜이런지 모르겠어

이거 어떻게 바꿔야하지?

나 어떻게 생각을 바꿔야할까?

왜 내가 번돈을 내가 쓰는걸 죄책감 느껴하고

주변에 다 퍼주다가 다 털릴까

그리고 주변에 도와주는걸 너무 좋아해서 미치겠네

이거 어떻게 생각을 바꿔야할까

도와주고도 욕먹고 무시당하고 대접도 못받는게 나인듯

내가 계속 주변에 잘해주려하고

맘도 약하고 퍼주고

근데 대우도 못받아

이거 어떻게해?

고통스러운데도 맘이 이래서 안바껴

대표 사진
익인1
왜 그러지 혹시 가족이랑은 어때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가족들한테 착취당하는 구조?
우리엄마는 내가 잘해줘도 나보고 못된년이리고 더 내놓으라고 그러고 니가 해준게 뭐있내그러고 나보고 나쁜년이라고 계속그래
가족들한테 괴롭힘당하고 완전 호구고
가족들은 거기에 죄책감을 못느끼고
가족들은 성격이 굉장히 이기적이고 별로이긴해
남한테는 잘해주고 좋은사람인척하고
나한테서는 착취해가고
그러면서도 나한테 니가 잘못했고
니가 나쁜년이라고 계속 그래
그리고 내가 잘나서그런가
그리고 열심히 살고 능력있어서 그런가
주변에서도 괜히 나보고 욕망있네
욕심많네 이기적일거같네
독하네 속물이네
이런소리도 듣긴해서
그러니까 열폭을 많이하는듯
실제 내가 능력이 매우 좋긴해서
가족말고도 열폭하는 사람들의
영향도 커서
여러쪽에서 그런말들을 들으니
더 내가 죄책감을 많이 느끼는거같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리고 종교 영향도 큰게
종교에서도
계속 퍼줘야한다 이런식이라서그런가
내가 쓰면 죄책감을 많이 느끼고
왠지 남을 줘야할거같은
압박을 많이 느끼긴해
사방에서 난리야
정작 고생도 내가하고 돈은 내가 버는데
내가 쓰질 못하는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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