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4살 그 언니는 30살..내가 남들보다 뒤쳐진거 같아서 고민이라고 했더니 그 언니가 “지금이라도 열심히 살아야지 뭐 어쩌겠어.. 지금이라도 하면 되지”라고 함…뭐 스트레스 받는 일 있냐고 해서 고민하다가 털어놓은건데 저런 말 들으니 힘빠진다. 내년에 대학 가려고 준비중인데 뒤쳐지는거때매 스트레스 받아서 털어놓은건데 저 말 들을거 알았음 그냥 말을 안할걸 그랬어
앞으로 저 언니한텐 고민 말 안해야지
| 이 글은 1년 전 (2024/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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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4살 그 언니는 30살..내가 남들보다 뒤쳐진거 같아서 고민이라고 했더니 그 언니가 “지금이라도 열심히 살아야지 뭐 어쩌겠어.. 지금이라도 하면 되지”라고 함…뭐 스트레스 받는 일 있냐고 해서 고민하다가 털어놓은건데 저런 말 들으니 힘빠진다. 내년에 대학 가려고 준비중인데 뒤쳐지는거때매 스트레스 받아서 털어놓은건데 저 말 들을거 알았음 그냥 말을 안할걸 그랬어 앞으로 저 언니한텐 고민 말 안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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