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한달에 자소서 이런 거 다 해놨는데 지가 가고싶은 회사 공고 없어서 아무데도 서류조차 안 냄 왜냐면 자기는 무조건 붙을 거라서(?) 곤란해진다고 그냥 맘 편하게 놀았다고 함 집에서 지원해주는 것도 아니라서 가끔 알바하고 당근에 물건 팔고 그러면서 뭔 헝그리 정신으로 버텼다는데 미친ㅋㅋㅋ 그래도 그렇게 원하던 곳에 한방에 붙었으니 다행이긴 한데 이게 무슨 취준생이냐ㅠ 진짜 내 딸이었으면 복장 터졌다
| 이 글은 1년 전 (2024/11/24) 게시물이에요 |
|
처음 한달에 자소서 이런 거 다 해놨는데 지가 가고싶은 회사 공고 없어서 아무데도 서류조차 안 냄 왜냐면 자기는 무조건 붙을 거라서(?) 곤란해진다고 그냥 맘 편하게 놀았다고 함 집에서 지원해주는 것도 아니라서 가끔 알바하고 당근에 물건 팔고 그러면서 뭔 헝그리 정신으로 버텼다는데 미친ㅋㅋㅋ 그래도 그렇게 원하던 곳에 한방에 붙었으니 다행이긴 한데 이게 무슨 취준생이냐ㅠ 진짜 내 딸이었으면 복장 터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