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부모님은 다 사업하거든
근데 엄마가 한동안 좀 아팠어
1년정도 병원왔다갔다하고 지금도 추적검사 받고있어
일을 중간에 좀 쉬어서 단골듀 좀 빠져나가고 힘들었나봐
생활비가 부족하다고 나한테 돈을 조금씩 빌리는데
난 이게 너무 슬프다
나 지금 취준생인데 알바 인턴한다고 모아둔 돈 총 400 빌려줬다
엄마가 오죽하면 나한테 말했을까 싶기도하고
빨리 취업해야겠다는 조급한 생각이 드네..
| 이 글은 1년 전 (2024/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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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모님은 다 사업하거든 근데 엄마가 한동안 좀 아팠어 1년정도 병원왔다갔다하고 지금도 추적검사 받고있어 일을 중간에 좀 쉬어서 단골듀 좀 빠져나가고 힘들었나봐 생활비가 부족하다고 나한테 돈을 조금씩 빌리는데 난 이게 너무 슬프다 나 지금 취준생인데 알바 인턴한다고 모아둔 돈 총 400 빌려줬다 엄마가 오죽하면 나한테 말했을까 싶기도하고 빨리 취업해야겠다는 조급한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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