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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1
이 글은 1년 전 (2024/12/16) 게시물이에요
얘는 진짜 13년가까이 친구하면서 손절 결심을 여러번하다가도 그래.. 그래도 좋은친구야 하면서 다시 연락하고 지내다가도 애가 너무 부정적이고 나이먹을수록 열등감도 심해지고 본인 주변인들을 너무 갉아먹는게 보여서 이젠 진짜 그냥 손절할때가 왔다 싶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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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럴땐 거리 둬보는건 어때.... 완전 손절보단 천천히 거리두다가 자연스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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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진짜 얘랑 같이 있던 무리들이 그렇게 쟤랑 손절을 했거든.. 근데 나만 남아서.. 친구들이 만날때마다 아직도 연락하고 다니냐라고 물어보면 좀 머쓱하긴함 ㅠ그친구들도 얘가 미친듯이 악이라서 손절친건 아니고 나랑 비슷한 이유로 연락을 끊은거더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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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그렇구나ㅜㅜ 저런 유형은 스스로 자각 못하면.. 변하기 힘들더라ㅠ 예전에 학생때 나 저런애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자존감 바닥에 왕따 당했는데 멀리하는게 답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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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친구 마인드를 바꿔보려고 했던게 미련했던거 같기도해.. ㅠㅠ 익 말이 맞는거같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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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사람 내가 어떻게 노력한다고 해서 바뀌거나 맞춰진다는게 아니라 쌍방이라ㅜㅜ 결국 혼자 한다고 해도 쓰니만 힘들거야ㅠㅠ 고생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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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같은 무리 친구들한테 말도 못하고 조금 고민했었는데 풀어놓으니까 기분이 나아지네 댓글 너무 고마워 익아 연말 잘보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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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좀이라도 답답한거 좀 나아지면 좋겠다ㅠㅠ 추운데 건강 잘 챙기고 옷 따시게 입고 다녀!! 연말 잘 보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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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쓰나 지금 나랑 너무 똑같은 생각 갖고있다..
나도 진짜 이제 지치더라ㅜㅜ
그래서 나도 어제 그친구랑 다퉜고 다이야기 들어줬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기분만 1순위더라..
들어주고 노력해주고 이런건 전혀 몰라주더라고...
결국 나는 다퉜고 끝까지 난 들어주려고 했고 먼저 사과하고 손도 내밀었는데 참.. 읽씹 엔딩으로 끝났어 하하
이럴땐 내가 또 내밀고 했는데 나도 이젠 놓을까해ㅜㅜ
나도 오래된 친구라 참 어렵다 놓기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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