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4618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7
이 글은 1년 전 (2024/12/23) 게시물이에요
누구한테 말 못할 주제지만 그렇다고 혼자 끙끙 앓기가 힘들고 충격이라 걍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다...하려고 글씀...
원래 나 + 두 살 터울 여동생 이렇게 인데 오늘 아빠가...내 동생 밑으로도 동생이 한 명 더 있었다고 알려줘서 너무 충격먹음
성별 판정도 못하는 주수(8주)고 초기라서 그랬나 싶지만...외할머니가 엄마한테 전화로 뭐라 입에 담지도 못할 말(너무 심해서 아빠가 나한테 말도 못하겠다 할 정도)을 해서 그 말 듣고 충격받은 엄마가 산부인과 계단에서 넘어지면서 엉덩방아를 찧었는데 하혈을 해서 그대로...그렇게 됐다는 거임...
화도 안 나고 그냥 멍...했음 도대체 어떤 말을 했기에 사람이 충격을 받을 정도인가 싶고...이 사실을 알면서도 외할머니는 오로지 아들만, 친손주만 예뻐하고 엄마 막 대했다는 게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듦
그리고 성별도 모르는 내 동생이 너무 보고싶고...엄마한테 짜증만 내고 뭐라했던 내가 너무 미워짐...
힘들다
대표 사진
익인1
8주면.. 그냥 잊어주는게 더 나을수도 있어.
동생이라고 부르기엔 8주는 조금 애매한 주수라서.. 나는 아주 가까운 사람이 39주에 사산했어. 그 정도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거같아.

그게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은 절대 아니야.
그치만 동생 밑으로 동생이 하나 더 있을 뻔 한거지. 너무 의미두지 말고 그저 기리고 보내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오빠있었는데 무뇌증이라서 지웠대
1년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2024/12/24 1:44:26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랬다는 거 알고 더 충격......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우리 친할머니는 대놓고 아빠한테 너 지우려고 계단에서 굴렀다고도하심 어떻게 할머니는 그걸 또 얘기를하냐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근데도 살았다고 독하다고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ㅜ이건 진짜..........말을 어떻게 그렇게 하시지....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실버 운동화 골라죠!!!!!👟🛍️
9:37 l 조회 1
와 adhd 약 용량 올렸더니 불안감 대박
9:37 l 조회 4
출퇴근 왕복 4시간 걸리는 사람들 진짜 어떻게 해?
9:36 l 조회 1
교회다니는 익들아 종종 그 성경구절 보내는 건 어떤 의미니?
9:36 l 조회 2
공중장소에서 대놓고 딥키스하는 커플보면 어때?2
9:36 l 조회 6
카페 알바 익 사다리 부러뜨렸다😱
9:36 l 조회 5
나 너무 예민해?
9:35 l 조회 5
11시 결혼식 보통 몇시에 끝나지..?1
9:35 l 조회 4
까톡 gpt pro 이용권 팔 사람 없겠지....
9:35 l 조회 5
뭐야 지하철에서 외국인들이 나보고 웃는데...?
9:35 l 조회 8
갤럭시 폴드 좋아? 1
9:33 l 조회 5
효도하기 싫고, 보란듯이 부유하게 잘 살고 싶음 2
9:33 l 조회 9
직장인들아 지금 머해?8
9:30 l 조회 63
농협이 대기업이야? 5
9:30 l 조회 57
나 버튜버 해볼까4
9:29 l 조회 20
닥스훈트가 우렁차게 짖는구나2
9:29 l 조회 18
우리 고양이
9:29 l 조회 14
예쁜 애들 많은 과 이미지 어디야??10
9:28 l 조회 91
교회 청년부 다니는 익들아! 4
9:28 l 조회 33
봉골레 먹을까 야끼소바 파스타 먹을까?? 2
9:27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