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이해함 혈육이 이제 막 취업한 대학졸업반이라 더 보이시는거 이해함.. 근데 내가 계획이 없는것도 아니고 계획도 알아서짜고 생각도 하고있고 자격증 준비도 하고있는데…. 계속 계획을 짜서 뭘 해라 이러시니 너무 힘듬.. 밥먹을때마다 그 소리들으니까 스트레스 받아… 아.. 그냥 말할사람 없어서 여기다 말해보ㅓ…
| 이 글은 1년 전 (2024/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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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이해함 혈육이 이제 막 취업한 대학졸업반이라 더 보이시는거 이해함.. 근데 내가 계획이 없는것도 아니고 계획도 알아서짜고 생각도 하고있고 자격증 준비도 하고있는데…. 계속 계획을 짜서 뭘 해라 이러시니 너무 힘듬.. 밥먹을때마다 그 소리들으니까 스트레스 받아… 아.. 그냥 말할사람 없어서 여기다 말해보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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