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기분나쁘게 하는 아줌마가 있나봐
근데 그 짜증으로 인해 나한테도 뭐라하거든 엄마가
내 잘못도 아닌데 자꾸 짜증내니까 나도 곤두서고
그래서 대놓고 말하라니까 아니래 엄마는 그렇게 하긴 싫고 서서히 멀어지고 싶대..
그리고 그 사이의 짜증은 내가 견뎌야함
| 이 글은 1년 전 (2024/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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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기분나쁘게 하는 아줌마가 있나봐 근데 그 짜증으로 인해 나한테도 뭐라하거든 엄마가 내 잘못도 아닌데 자꾸 짜증내니까 나도 곤두서고 그래서 대놓고 말하라니까 아니래 엄마는 그렇게 하긴 싫고 서서히 멀어지고 싶대.. 그리고 그 사이의 짜증은 내가 견뎌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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