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짖짜로 점점 나이둘어가는 게 보여서 너무 슬프다 나가면 간식 달라고 쪼르르 쫓아오던 모습이 아니라 꾸벅꾸벅 졸면서 나오고 간식도 잘 못 씹고 그냥 눈물남 하 미치겟어 하루종일 잠만자고...
| 이 글은 1년 전 (2024/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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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짖짜로 점점 나이둘어가는 게 보여서 너무 슬프다 나가면 간식 달라고 쪼르르 쫓아오던 모습이 아니라 꾸벅꾸벅 졸면서 나오고 간식도 잘 못 씹고 그냥 눈물남 하 미치겟어 하루종일 잠만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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