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맨날 다른 직원분들이나 손님들한테 예쁘다 소리 듣고 일하는데
나한텐 손님들이 이모 아줌마라 부르고
그 친구가 예쁜것도 맞고 내가 못생기고 안꾸미는 것도 맞는데
막 피부로 느껴지니까 진짜 너무 우울하고 밖에 나가기가 무서워짐
| 이 글은 1년 전 (2024/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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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맨날 다른 직원분들이나 손님들한테 예쁘다 소리 듣고 일하는데 나한텐 손님들이 이모 아줌마라 부르고 그 친구가 예쁜것도 맞고 내가 못생기고 안꾸미는 것도 맞는데 막 피부로 느껴지니까 진짜 너무 우울하고 밖에 나가기가 무서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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