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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
이 글은 1년 전 (2024/12/30) 게시물이에요
쌀알크기 지방종이 우리애 몸에 몇개 있는데 이번에
오랜만에 미용 맡겼는데 옆구리쪽 지방종 몇개 잘랐다고 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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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쥐젖?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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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비슷하게 생겼어! 크기도 대충 비슷하고 근데 임의로 칼날?로 제거하면 더 심해지거나 염증?감염은 괜찮은 건지 그리고 사람도 작은 여드름만 짜도 엄청 아픈데 개들은 괜찮나 싶어서 ㅠㅠ 일부러 잘라주셨다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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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손톱깎이로 제거하는 경우가 종종 있긴 해 감염은 괜찮고 주사 맞는 정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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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ㅠㅠ 소독이나 약같은거 바른 흔적은 전혀 없는데 좀 걱정이된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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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걸 자를 슈가 있어 병원도 아닌 곳에서 그냥 가위로....?????? 울 애는 레이저로 다 했는데 말이되나....? 소독은 어쩌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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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긍까.. 나도 이게 걱정됨 사실 저번에는 치석이 심하다고 임의로 그냥 치석 전체 긁어내주셨었음.. 그냥 당황하긴 했는데 일부러 신경써서 해주신 거라 그냥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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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치석을....!?!?! 병원 스케일링 말고? 아니 어떻게 하시는 거임...? 나 강쥐 12년째 같이 사는데 이 때까지 미용하는 곳들에서 한 번도 이런 일 없었어ㅠ 혹시나 감염되면 우짜냐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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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모르겠어.. 에휴 안그래도 안좋은데 미용사가 임의로 건들어도 되나?? 제대로 된 기구도 없을거고 의료인이 아니라 소독이나 이런것도 안했을텐데 ㅠ 그순간에는 이미 끝난일이라 당황하면서도 일단 감사하다 그러고 끝났는데 이번에는 딱히 소독이나 약?바른 흔적없이 몇개 작은 지방종 제거했다고 하셔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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