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미안하다고 엄마도 내 얘기 듣는거 힘들지 하니까
엄마는 너가 엄마한테 얘기해서 기분이 나아지고 부정적인 생각을 더이상 안하게 되는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언제든지 들어준다고 그냥 힘들때 담아두지 말고 같이 들어주고 고민해준대
내가 지금 더 심한 정병 걸리지 않은 이유는 엄마인거 같음
| 이 글은 1년 전 (2025/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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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미안하다고 엄마도 내 얘기 듣는거 힘들지 하니까 엄마는 너가 엄마한테 얘기해서 기분이 나아지고 부정적인 생각을 더이상 안하게 되는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언제든지 들어준다고 그냥 힘들때 담아두지 말고 같이 들어주고 고민해준대 내가 지금 더 심한 정병 걸리지 않은 이유는 엄마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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