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에 우리집에 친척들 모이기로 했었는데 취소될듯.. 엄마가 우리엄마 불쌍하다고 평생 고생만했는데 하고 우시는데 맘이 착잡함... 그동안은 바쁘단 핑계로 시골도 잘 못내려가고 그러다가 할머니 추리소설 좋아하신대서 이번에 오시면 선물해드려야지 했는데 마음이 무거움 내려갈걸 후회도되고...
| 이 글은 1년 전 (2025/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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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에 우리집에 친척들 모이기로 했었는데 취소될듯.. 엄마가 우리엄마 불쌍하다고 평생 고생만했는데 하고 우시는데 맘이 착잡함... 그동안은 바쁘단 핑계로 시골도 잘 못내려가고 그러다가 할머니 추리소설 좋아하신대서 이번에 오시면 선물해드려야지 했는데 마음이 무거움 내려갈걸 후회도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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