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이 내 적성하고 안 맞는 거 같아서 손에 안 잡히고
외모 정병 세게 와서 스트레스 맥스고..
세상 사람들이 다 나를 만만하게 보고 나 놀리는게 제일 재밌나봐 평생 이렇게 살아온 거 같아서 내가 너무 한심해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해야될 말, 하고싶은 말 다 삭히고 살았더니 내가 지금 너무 예민하고 화도 잘 내고
감정 컨트롤이 안돼서 죽고만 싶음.. 너무 힘들어 요즘
| 이 글은 1년 전 (2025/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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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일이 내 적성하고 안 맞는 거 같아서 손에 안 잡히고 외모 정병 세게 와서 스트레스 맥스고.. 세상 사람들이 다 나를 만만하게 보고 나 놀리는게 제일 재밌나봐 평생 이렇게 살아온 거 같아서 내가 너무 한심해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해야될 말, 하고싶은 말 다 삭히고 살았더니 내가 지금 너무 예민하고 화도 잘 내고 감정 컨트롤이 안돼서 죽고만 싶음.. 너무 힘들어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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