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닭
서로 이성적 끌림 완전 맥스, 근데 성격도 좀 불 같아서 서로 맞추지 않고 약간 강압적이고, 울기도 많이 울고, 답답한 일이 많음. 하지만 그만큼 가장 심장 뛰는 일이 많고(좋은 의미로) 반대이기도 해서 더 끌리기도 하고 완전 불같은 사랑 둘 다 활활
2. 능이백숙
불닭까진 아닌데 어느정도 외적으로 끌림은 있긴 있음.
그리고 성격이 너무 잘 맞아 완전 내적인거 깊숙하게 대화할 수록 잘 맞고 시간 가는줄 모름.
정말 만나면 안정적으로 오래 사귈 수 있을 것 같음.
능이백숙처럼 끓이면 끓일수록 진국처럼. 만나면 만날수록 진국.
불닭 만나고 있는 상황이라면 능이로 갈아 탈 수 있을까?결국 그래도 불닭을 계속 만날까??
바로 못 갈아탈 정도로 불닭은 사랑해서 약간 이게 사랑인가 이렇게 힘들고 하지만 너무 좋은?그런걸 느낄 정도로
너희들이라면 어떨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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