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그러기 직전인데 내 몸 상태가 완전히 회복되었을 때 가야 하려나?
위장질환이랑 목어깨 통증으로 내과랑 정형외과 다녔는데 이게 상태가 좋아지고 나빠지고를 반복하다보니 너무 스트레스였고, 특히 위장질환은 증상이 너무 다양해서 새로운 증상이 나타날때마다 불안감과 우울감이 누적되더라.
지금은 병원도 안다니고 약도 안 먹긴 하는데 스트레스+우울감+불안감이 다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언제 또 증상이 생길지 모른다는 생각에 계속 신경도 예민해지고 이번에 병원다니면서 건강염려증도 크게 와서 사소한 증상에도 인터넷 검색하고 건강 영상 찾아보고 그래....
그리고 목어깨는 2월 초에 주사랑 물리치료받고 좋아졌다가 2주 전부터 또 아프기 시작해서 또 미친듯이 신경쓰이고 걱정되고 불안해..정신과를 가보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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