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지방살고 나는 자취하는 회사원
아빠 월급이 내 월급의 3배고 엄마는 전업주부라 아빠가 카드 주고 맘껏 쓰게 함... 절대 돈 궁하지 않음
내가 가끔 자발적으로 선물로 뭐 주문해주는건 진짜 안 아까운데(제철과일같은거) 엄마가 꼭 한두달에 한번씩 뭐좀 사달라고해... 아 나는 이게 너무너무너무 싫어 돌겠어
그래봤자 3~5만원이라 큰거 아닌건 알아... 근데 나는 월급에서 얼마는 저금하고 얼마는 생활비에 쓰자 하고 다 계획해놓는 성격인데 뜬금 지출 생기는게 너무 화가나
불효녀라고 욕먹을거 아는데 그냥 엄마아빠 돈으로 주문하면 될걸 왜 나보고 사달라는지... 언제한번 이번달 지출 너무 많은데~하고 싫은티냈더니 엄청 서운해하더라 하...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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