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 했는데 왼쪽은 보조가 해줬나봄 짝짝이 됐다고
울고불고 ...
게다가 머리 길지도 않아서 자르지도 못함
오늘 머리하는 사람 많아서 대기하는 사람도 엄청 많았는데
한 30분는 진짜 숙연 ....
| 이 글은 1년 전 (2025/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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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 했는데 왼쪽은 보조가 해줬나봄 짝짝이 됐다고 울고불고 ... 게다가 머리 길지도 않아서 자르지도 못함 오늘 머리하는 사람 많아서 대기하는 사람도 엄청 많았는데 한 30분는 진짜 숙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