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유명인은 아닌데 내 직렬쪽 십수년 앞서 커리어쌓던 인플루언서? 파워블로거 같은 분이었는데 고등학생때부터 그분 글 보며 동기부여, 업계 동경하다가 결국 그쪽으로 감
업계가 좁다보니 나도 취업 후 이래저래 건너다리로 알던분임
근데 십년정도 세월동안 사생활이랑 커리어잡음 때문에 이리저리 안좋게 이슈되고 업계사람들한테 소문이 안좋았음
여기저기 러브콜오던것도 다 끊기고 아무도 그사람과의 친분을 말하지않아
그냥 좀... 슬픔
자기가 빛나던 시절에 대해 소회하는 글도 쓰고 지금은 현실이 암담해진걸 종종 얘기하는데 뭔가 이 일에대해 꿈많던 내 젊은시절이 다 흐릿해지는것같은 기분도 든다

인스티즈앱
현재 난리난 서울 금천구 게이 사우나..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