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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60
이 글은 11개월 전 (2025/5/28) 게시물이에요

1. 포커고수 '이기고싶다'=이동호

-> 사실, 이재명이 인정


2. 이동호(이기고싶다)의 불법 도박

-> 사실, 이재명이 인정 및 사과


3. 이동호(이기고싶다)의 성매매 후기

-> 후기를 쓴 것은 사실, 성매매는 무혐의

이동호 측은 성매매 후기를 쓴 것은 맞으나 성매매는 하지 않았다 주장


4. 이기고싶다=리버에넘김

-> 정황상 사실

이기고싶다와 리버에넘김은 거래를 위해 카톡 아이디를 댓글로 썼는데, 이 카톡 아이디가 같았으며

카톡 아이디의 끝 네 자리는 9292, 이동호는 1992년생임

이에 대해 민주당은 이전에 포괄적으로 사과 및 인정을 한 바가 있다며 간접적으로 인정


5. 리버에넘김 'ㅈㅈ련 성기에 젓가락을 꽂고 싶다'

-> 사실


6. '이동호가 여성의 성기에 젓가락을 꽂고 싶다고 했다'

-> 거짓

원 글은 '이 커뮤니티에서는 어느 정도의 수위까지 발언이 허용되냐'는 글

이에 댓글들은 특정 단어는 허용된다며 성적 농담을 함

리버에넘김도 댓글로 'ㅈㅈ련 ㅇㄷ에 젓가락을 꽂고 싶다'고 말했는데

여성의 성기라고 보긴 어려움

오히려 남성의 성기를 말하는 것이거나 이 정도 수위까지는 된다의 의미일 가능성이 큼


7. 리버에넘김 '여자 연예인 대상 음담패설'

-> 사실

날짜가 다르다고 하는 이야기가 많던데 애초에 여자 연예인 대상 음담패설과 젓가락 사건은 다른 글임

이동호의 댓글들을 이어붙인 이미지이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거지, 그 댓글들은 다 따로 쓴 것


8. 이준석이 허위 사실을 말했는가?

-> 사실

여성 성기와 젓가락 사건은 서로 아무런 연관이 없음


9. 이준석이 여성 연예인과 젓가락 사건을 연관지었나?

-> 거짓

여성 연예인 대상 성희롱과 젓가락 사건을 별개로 두고 비판했음

이준석이 한 왜곡은 젓가락 사건에 '여성 성기'를 포함시킨 것임




여기서부터는 개인적 의견

1. 이준석의 발언이 대선토론회에 적합했는가?

-> 아니라고 생각함

팩트가 아닌 의혹으로 정치인들끼리 물어뜯는 일은 어느 정당이든 흔하게 하지만

굳이 외설적인 주제에 대해서까지 왜곡해야 했을까?

도박/비정상적인 댓글/성매매후기/연예인 대상 성희롱

같은 팩트에 대해서만, 그리고 표현을 좀 다듬어서 정제된 단어로 표현했으면 될 일인데

'여성의 성기'라고 단정지어서, 금기시되는 어휘로 말한 것은 비판받을 일이 맞다고 봄. 그것도 전 국민이 보고 듣는 대선토론회에서


2. 이재명 아들 이동호는 잘못했는가?

-> 잘못했지

불법도박과 성 관련 발언은 당연하고

성매매를 안하고 성매매 후기만 쓰는게 말이 안 됨

다만 이런 문제에 대해 이재명이 딱히 감싼 것 같지는 않음

이재명에게 죄가 있다면 자식교육을 잘못한 정도지

아들의 잘못이 이재명의 직접적인 잘못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음

깔거면 다른 걸로 까지 이 문제로는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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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 아들이 잘못이 문제가ㅡ안되면 그동안 유력인사들이 왜 고꾸라졌을까
2. 이준석도 토론에서 주어를 안 밝혔음 그럼에도 소위 말하는 여성 인권 운운하는 사람들이 차라리 대답할 가치가 없다고 하면 몰라 한 명은 웅얼웅얼 거리고 한 명은 그냥 침묵함 이게 맞는 태도일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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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하다못해 거기서 토론에서 뭐 그런 말을 하냐고 다그치기만 했어도 이준석한테 역풍 불 내용이었는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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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아 바라는 바야 건전한 토론을 해보자
1. 그 부분은 내 개인적인 생각이야. 유력 인사들의 자녀 문제 중에 부모가 개입한 사건은 큰 문제가 있다고 봐. 예를 들어 조국 조민이나 최순실 정유라처럼. 그러나 이 사건은 자녀가 부모의 개입 없이 독단적으로 한 일이기에 같은 선상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 또 부모가 자식의 모든 일을 통제하는 것이 오히려 더 옳지 않은 것 같아.
물론 자식의 잘못에 일정 부분 책임이 있으니 사과할 필요는 있지. 도박 문제는 그래서 사과를 했고, 성매매는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절대 아니라고 하니 부모 입장에서 믿을 수 밖에 없다고 했고, 성 관련 문제는 딱히 언급이 없는 걸로 아는데. 확실히 대응이 좀 아쉽긴 하네.
2. 토론에서 주어를 밝히지 않았다는 건 궤변같아. 누가 봐도 이재명을 겨냥한 발언이었잖아? 물론 편먹고 특정 후보한테는 널널하게 규정을 적용하는 건 잘못된 일이야. 하지만 본문에서 말한대로 '성기에 젓가락을 쑤시고 싶다'는 것이 이동호의 발언이고, '여성 성기'는 왜곡이므로 애초에 이준석의 발언은 왜곡이었어. 여성 인권과 관련 없는 발언을 가져와서 연관지으려고 하기에 침묵하는 건 그럴 수 있지 않나? 명쾌하게 그런 발언이 아니었고 이런 발언이었다라고 정정하는 것이 베스트였겠지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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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 이회창이 지지율 50프로에서 왜 미끄러진지 알까? 부모 리스크는 대통령이 될 사람으로 가질 수 밖에 없는 문제라고 생각해 단순히 아들이 잘못해서 부모가 대통령 자격이 없다가 아니고 부모 또한 언행으로 문제 삼고 범법자인 인성 리스크가 있는 후보자가 가족 또한 그런 리스크가 있으니 파장이 더 큰 거고
지금껏 민주당이 해왔던 가족 공격은 본인들한테는 해당이 안 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는것 같아
2. 결국 정치의 싸움인거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장인의 리스크를 과감하게 안고 당당함으로 승부 보고 지지를 이끌어 나갔어 근데 여성인권 운운하는 후보가 여기서 발을 뺀다는건 지지자들도 설직하게 헷갈리게 만드는 언행이라고 보여지지 않을까? 내가 말했듯 이재명이 늘 이야기 하듯 이준석 후보는 늘 이런다 면서 호통쳤으면 이준석에게 역풍이 불었을텐데 권영국이고 이재명이고 명쾌헌 답을 내놓지 않았잖아 이준석의 잘못 30 이재명의 잘못 70으로 보여지는 것 같은데? 2번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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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 일리있는 말이야. 자녀 문제도 충분히 고려할만 하지.
그러니 개인적 생각이야. 난 그동안 가족 문제로 공격하는 일도 딱히 좋게 보이진 않았어.
자녀 리스크가 있는 정치인들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건 아니야. 자녀 문제가 비판 사유가 될 수는 있지만, 정치인의 명백한 결격 사유가 되는 것에는 부정적인 입장이라는 거지. 노엘 장제원의 경우에도 장제원을 별로 안 좋아했으나 노엘 문제가 장제원이 반드시 정치인을 그만둬야 할 이유가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어.
2. 대처가 최선은 아니었다는 점에는 동의해. 사실 정정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었을 거야. 어쨌든 아들의 언행이 문제가 있긴 하니까. 이번 대선 토론에서 전반적으로 이재명의 전략은 어차피 내가 당선되니까 적당히 큰 논란 만들지 말고 넘어가자 느낌이 강했으니, 이번에도 적당히 넘기려고 했겠지. 오히려 이준석이 도발에 넘어갔다고 봐. 1차, 2차 토론에서 하던 대로 공약 검증으로, 팩트로, 실현 가능성으로 공격하는 편이 좋았을 것 같아. 왜곡 한 스푼을 섞은 순간 발언의 힘은 반감된 느낌이었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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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2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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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1/18/6WG6YU3ROZENBHORV4JWEVWPEY/

이 후보 측은 이씨가 이기고싶다 계정으로 포커고수에서 활동했던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이씨는 이기고싶다 계정으로 지난해 4월27일 온라인 포커 게임머니 거래를 위해 ‘포스 소액 삼(거래중)’이라는 글을 올리면서 ‘****9292′라는 카카오톡 아이디를 남긴 바 있는데, 리버에넘김 역시 지난달 14일 ‘포스 100점 산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면서 똑같은 카카오톡 아이디 ‘****9292′를 본문에 남겼다. 이씨 소유가 확인된 계정 이기고싶다와 계정 리버에넘김이 같은 카카오톡 아이디로 게임 머니를 거래해 온 것이다. 이씨는 1992년생이기도 하다.

4번 정정하자면 조선일보 기사에서는 아이디의 일부가 아니라 '이기고싶다'와 '리버에넘김'이 같은 카톡 아이디로 게임 머니를 거래해왔다 라고 보도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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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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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의견도 있구만. 체크해보고 올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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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조선일보 기사는 가입 이메일이 일치한다는게 아니라 '이기고싶다'와 '리버에넘김'이 작성글에 같은 카톡 아이디를 남기면서 게임 머니 거래를 해왔다는 내용인데? 다른 내용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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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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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카톡 아이디가 이메일을 말하는 것 같지는 않아.
거래를 위해 댓글로 자기 카톡 아이디를 썼다는 모양인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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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닌거 같은데? 포커고수에서 공지한건 외부에서 특정 아이디의 가입 이메일을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거고 조선일보 기사는 '이기고싶다'와 '리버에넘김'이란 유저가 본인이 작성한 글에 직접 카톡 아이디를 적었다는 내용이잖아 어떻게 카톡 아이디 = 가입 이메일이 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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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나도 이 말이 맞는 것 같아. 사실 특정 취미를 공유하는 커뮤니티에서는 댓글로 카톡아이디를 쓰고 거래하는 일이 많잖아? 본인이 작성한 댓글에 카톡아이디가 들어있었던 것 같은데. 제3자가 남긴 댓글은 닉네임이 달랐겠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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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인
9292가 일부분 아닌가? 난 그렇게 이해했는데.
언론사 측에서는 앞부분의 ***** 부분까지 같은 것을 확인했으나 개인정보라서 가린 거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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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조선일보에서 같은 카톡 아이디라고 못 박았는데 저 기사가 사실이면 개인정보 때문에 가린거라고 보는게 맞겠지 abcd9292 efgh9292를 같은 아이디라고 표현하진 않잖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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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이 말이 맞는 것 같아서 수정했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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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이준석의 발언이 대선토론에 적합하냐라고 한다면 절대 그렇지 않다고 답하겠지만 솔직히 평소 여성을 배려대상으로 정책을 펼쳤던 이재명이나 여성인권에 대한 언급을 여러번 했던 권영국이 명백히 네, 아니오로 대답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서 머뭇거리며 대답하지 못했던 점이 본인들의 여성정책에 대한 진정성을 의심케할만한 행동임에는 틀림없다고 봐... 물론 정치인들이 펴는 정책이 100% 국민들을 위하는 순수한 마음으로만 이루어졌을 거라는 기대는 안 하지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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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지막 말에 특히 동의해. 대부분의 정치인들은 표심을 겨냥하고 움직인다고 생각해.
이재명은 특히나 정책을 180도 바꾸는 일이 종종 있었고, 이번 대선 공약도 다른 후보들에 비해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나 방향이 부족한 편이지. 그래서 진정성 논란이 있었고, 이준석이 이 부분을 집요하게 물어뜯었어.
사실 이준석의 지지자들이 원하는 것도 이런 맥락이라고 봐. 양당제에 가까운 두 정당의 역설을 지적하는 젊고 새로운 정치인. 그렇기에 이번 문제가 이준석에게 더 치명적이라고 느껴져.
그동안 쥴리니, 찢이니 이번 이준석 못지 않은 저질스러운 언행은 어느 당이든 계속 있었잖아? 이준석은 공격적인 느낌은 있지만 그래도 근거와 팩트에 기반한다는 것이 지지자들의 지지 이유였고.
그런데 팩트가 아닌, 왜곡하는 선동성 발언. 이걸 보는 순간 이준석은 다른 늙은 정치인들과 똑같은 사람이 되는 거야. 가장 큰 무기를 잃는 거지.
이재명이나 김문수한테는 이미 아무도 기대하지 않지만, 이준석의 유일한 경쟁력은 팩트와 논리성, 신선함이었으니.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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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마지막 발언은 왜곡하는 선동성 발언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고 생각해. 이준석이 직접적으로 이재명이나 그의 아들이라는 주어를 붙여 젓가락 발언을 했다면 쓴이 말에 100% 동의하겠지만 정확히 "어떤 사람이 여성의 어떤 성기나 이런 곳에 젓가락을 꼽고싶다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하면 이건 여성 혐오에 해당합니까 아닙니까" 라는 내용이었어. 이재명의 아들이 저런 발언을 했다고 주장하며 공격했다면 그건 허위사실에 해당하겠지만 어떤 사람이라 지칭하며 공격이 아닌 순수 질문 자체로 만들어버려 물어봤지. 앞서 내가 선동성 발언이라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했지만 굳이 얘기하자면 조금 치사한 함정을 파놓은 거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질문 그 자체만 떼어놓고 보면 분명 선동도 왜곡도 아닌데 알 사람은 다 아는 내용을 교묘하게 여성의 성기 + 젓가락으로 혼합을 하여 질문을 한 거니까 이에 대하여 어렴풋이 아는 사람이나 새로 찾아보는 사람들은 이재명의 아들 논란에 대하여 찾아볼 거고 과거 이력을 알게 되었을 때 여성의 성기냐 남성의 성기냐는 중요하지 않게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 엄밀히 말하면 왜곡은 청자들이 하게 되는 거지... 그 젓가락 발언을 한 사람이 실제로 이재명의 아들이냐는 정황상의 증거만 있을 뿐 실제로 밝혀지지 않았는데 이런 부분을 물고 늘어진 건 나도 개인적으로 이준석을 지지하지만 이준석답지는 않았다고 생각해.
그리고 이건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나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첨언하자면 이재명은 모든 토론에서 이준석의 정상적인 질문에도 똑바로 대답을 한 적이 없었어. 계속 말을 빙빙 돌리고 훈계만 하며 시간만 소진시키는 전략을 취했는데 이러한 모습에도 쓴이같은 사람들 말고 원래의 지지자들은 이준석의 태도만을 물고 늘어지니 강력한 충격을 가할 필요를 느끼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 나는 이런 부분이 쌓여서 결국 저런 네거티브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해. 마지막 부분에 대해서는 보는 사람들의 관점에 따라 다를 수도 있는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니 오해는 하지 말아줘! 그리고 토론을 더욱 늘리자는 아래 의견에도 동의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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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토론의 구조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난 진보 측에서 대답하지 못한 주된 이유가, 왜곡 한 스푼 들어간 이준석의 발언을 정정하기엔 답변 시간이 너무 짧고, 답변을 잘못하면 큰 논란이 될 것 같아서라고 느꼈거든.
무제한 토론을 하든, 답변 중에는 말을 끊지 못하게 하든
진득하게 토론이 되어야 하는데 질문자 측이 너무 유리한 구조니까 다들 상대방의 말은 경청하지 않고 피해가기만 하더라.
또 토론을 하기 싫어하는 후보가 있더라도 더욱 토론을 늘려서 모든 후보의 공약을 검증해보고, 생각도 들어보고 논란에 맞서도록 해야 한다고 봐. 지역 유세에만 힘쓸 것이 아니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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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얼른 해명해줬으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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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2/22/2021122290098.html 21년도 기사임 본문글 다 받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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