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서로 사랑하는 건 맞는데 표현하눈 방식이 달라
사랑의 언어가 다른듯..
애인는 평화로운 연애, 말로하는 구체적 표현 보단 필요(요리해주기, 집안일해주기, 차 태워주기)를 채워주려도 함 ..
나는 따뜻하고 구체적인 말, 외모 칭찬, 소소한 선물, 가끔씩 써주는 긴 편지들 에서 크게 사랑을 느끼는 편이야 ㅠ
그래서 자꾸 둘이 부딪혀.. 나는 내가 뭔가 긴 카톡을 보내거나 따뜻한 말을 했을 때 비슷한 정도위 표현을 돌려받고 싶지만 잘 해주지 않으니까 부딪히게 되고
아쉬운 소리할 때마다 애인는 나름대로 마음을 많이 썼으니까 서운하거 .. 매번 반복이야 애인이 노력한다해도 내 성에 안찰때도 있고, 애인는 평화롭게 잘 지내고 싶은데 왜 자꾸 서운함을 표현하냐는 입장 (주로 내가 갈등을 시작하는듯)
ㅠㅠ어떻게하는게 좋을까 너무 좋아서 결혼까지도 생각중인데
배부른 소리인 거 알지만 잘지내고싶은 마음에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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