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인데 항상 뭘 가르치고 싶어함 뭔 느낌이냐면
내가 혼자 밥 만들어 먹을 때 옆에 와선 그건 그렇게 하는게 아니고~ 이러면서 자기가 만들어줌 개꿀이긴 한데 굳이 저런 말을 들어야 되는게 싫음
그게 아니라~ 그건 아니고~ 그건 누나 못 하잖아~ 누나 모르잖아~ 이런느낌 ㅜㅜ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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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인데 항상 뭘 가르치고 싶어함 뭔 느낌이냐면 내가 혼자 밥 만들어 먹을 때 옆에 와선 그건 그렇게 하는게 아니고~ 이러면서 자기가 만들어줌 개꿀이긴 한데 굳이 저런 말을 들어야 되는게 싫음 그게 아니라~ 그건 아니고~ 그건 누나 못 하잖아~ 누나 모르잖아~ 이런느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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