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 곳 다녀본데중에서 젤 최악이라 퇴사하고 싶다고 찡얼대고 지금 니 상황 / 모아둔 자금 월세 얼마나가는지 물어봐서 얘기했더니 진퇴양난이래요즘 취업이 어렵고 내 상황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 속으로 아 진퇴양난이다 생각했거든 ai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