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도 아니고 정말 친한친구도 아닌 그저 지인이란것이 자살시도한 애 개인정보를 커뮤에 적고있네ㅋㅋ.. 정말 슬퍼서 쓴게 아니라 그냥 관심 한번 끌어보고싶고 본인 주변인이 자살시도를 하였다.. 라는 불행서사에 취한 느낌이었음
내 가족이랑 정말 친한 친구들이 자살했어서 몇년동안 정신병 환자 폐인처럼 살았고 이런 커뮤에다 글 써볼 사고회로는 돌아가지도 않았는데 소름이네 진짜… 동시에 내 가족의 지인들도 인터넷커뮤 어딘가에 토독거렸을지도 모른단 생각도 들어서 진짜 개화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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