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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72
이 글은 6개월 전 (2025/11/02) 게시물이에요
진짜 하루하루가 개빡침의 연속임 ㅋㅋ 하루하루 행복한 사람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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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잘 안맞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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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가 안 맞아ㅠ 얼마나 됐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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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거기간까지 합치면 6년 정도ㅜ 하 열받는 부분 너무 많아서 뭐부터 얘기해야 될지도 모르겠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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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6년이면... ㅠㅜ........ㅠㅠㅠㅠ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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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문제는 내가 문제점을 얘기를 해도 그때 당시에만 알겠다 하고 다음에 또 그래 이게 몇년 반복되니까 너무 지침 진짜...ㅜ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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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같이 산 시간이 쌓일수록 서로가 너무 편해져서 자기도 모르게 툭툭 뱉는거 같어 이정도로 막대해도 괜찮다고 무의식에 박힌다 해야하나...
결국 한쪽이 봐주는 걸로 끝나더라 울 엄마도 신혼때나 좋지~ 소리 많이해ㅠ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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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그치...ㅠㅠ 나는 그래도 스스로 자각을 하고 자제하려고 하는데 남편은 내가 말을 해줘도 자기가 잘못하고 있다는 걸 모르는 듯...^^ 개선의 의지가 없달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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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아스퍼거 아니여...?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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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진짜 지능 의심될 정도였는데 걍 인성에 문제가 있는 거인 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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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뭐땜에 싸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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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제일 자주 화나는 부분은 진짜 딱 본인 기준에서만 문제인 완전 사소한 걸로 지적하는 거. 예를 들면 음식하다 주변에 뭐 튄 거 보면 한숨 쉬면서 바로 안 닦은다고 뭐라 함...ㅋㅋ 내 생각엔 그냥 다 하고 한번에 닦으면 될 것 같은데 그런 사소한 걸로 나한테 뭐라 하면 나도 짜증이 나니까 꼭 싸움이 되더라고ㅜ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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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연애할때 같이 여행 가거나 그랬을때는 못느꼈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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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진짜 저언~~~~~혀 안 그랬어 진짜 너그럽고 마음 넓다고 느꼈음...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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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엥 난 밥 다 먹고 설가지할 때 청소하는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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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원래 보통 그러잖아 자기 위생 기준에 어긋나는 거면 본인이 그걸 해결해야지 나한테까지 잔소리하고 스트레스 주니까 나도 열받으면 못 참는 성격이라 무조건 서로 기분 망치고 싸움이 됨... 이게 반복되면 자기도 뭔가 깨닫고 자제를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되시나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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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뭔 호텔 요리사냐...
밥 다먹고 설거지할때 한번에 치우는거지 닦아가면서 요리하는사람이 얼마나 많다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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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와... 진짜 사소한걸로 하나하나 꼬투리잡는거 일할때 상사가 저러는것도 싫어죽겠어서 퇴사하고싶은데 같이 사는사람이 저러면^^..... 난 못살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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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린 잘 안 싸우는 편... 명절 때만 좀 싸우는 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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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린 오히려 명절 땐 안 싸우고 돈독해졌다가 다시 평상시 되면...^^ 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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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렇게 계속 정이떨어짐..근데 나중엔 정떨어진 상태에도 적응해서 그냥 살게됨 ㅎㅎ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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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이러고 사나...?ㅜㅜ 이게 맞는 건가ㅜㅜㅜ 정답을 모르겠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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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느정도 포기하고 살아야해 ㅋㅋㅋㅋ ㅠㅠㅠ 7년째 사는 중 ㅋㅋㅋ 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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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현실인가...ㅋㅋㅋ ㅜㅜㅜ 나도 이제 그냥 싸우기 지쳐서 점점 내려놓는 것 같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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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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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쿠나...ㅜㅜ 난 주변에 결혼한 친구가 없어서 이런 얘기 풀 만한 곳도 없고ㅜ 혼자 속 썩어가는 중 그래도 다들 그러려니 하고 산다하니까 좀 위로가 되네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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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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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연애할 때는 진짜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었거든?? 심지어 결혼하고 한 1년 넘어서까지 안 싸워서 서로 신기하다 우린 왜 안 싸우지 이랬는데 그때 안 싸운 거 지금 다 몰아서 싸우는 듯ㅋㅋㅋ 나 정말 요즘 너무 깊생 중인데 아직 결단내릴 용기랑 상황은 안 되고... 쉬운 게 아니네ㅜ 내가 너무 예민하고 유난인 건가 싶익인이 댓 덕분에 위안이 됨...ㅜㅜ 고마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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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포기하고 살아야댐ㅠ
아니면 자기만의 방법을 찾던가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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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휴 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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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긱사 살면서 넘 스트레스 받아서 비혼 다짐함. 1년 동안 개 힘들었는데 저 짓 보다 심한 양보와 배려 평생하는게 결혼이잖아. 애 생기면 서로한테 미루지도 못함. 한쪽이 독박 안쓰면 학대되니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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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스트레스성 탈모까지 옴ㅋ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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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진짜 이런 생각은 안 해보고 결혼했다... 어릴 때 해서 그냥 좋으면 결혼하는 건 줄 알았어 생각이 없었음 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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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는 이제 결혼한지 3개월차지만 아직 너무 좋긴한데..물론 안맞고 다투는 부분도 있지! 이건 부모형제랑도 그런거니..평생 다르게 살아온 타인과 사는건데 어쩔수없다 생각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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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땐 좋았지... 한 2년차 쯤 한창 많이 싸우고 괜찮아졌다가 또 다시 심해지고ㅜ 평생 이렇게 살아야 되나 생각하면 막막하다 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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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포기하면 편해져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란거 경험으로 뼈에 새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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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이거 하나는 뼈저리게 느꼈다 진심 진리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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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읽기만 읽어도 스트레스받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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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동거했어도 많이 달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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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냥 다른 사람임^^ 하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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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남편이 지금 뭐 외부에서 힘든일있나...? 괜히 힘들어서 집안에서 사소한걸로 꼬투리잡고 지적하는걸수도... 성격을 모르니 쓰니 힘내라고 할수밖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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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ㅜ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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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난 10년 사귀고 결혼해서 1년차인데
같이살면서 맞추는부분도 있는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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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애없을때 하루빨리 행복찾아 ^^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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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이혼 생각까지 들어 요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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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서로 약간 포기하고 살아야 편함- 감정 소모 안하는게 좋아 글구 나한텐 되게 거슬리는 점인데 상대가 중요한것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나와버리면 너무 화나거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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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오 근데 위에 빡침 포인트 예시로 들어준 거(가스레인지 주변 바로 닦기) 보니까 상대방 입장 이해되긴 하다.. 쓰니도 도합 6년 참았지만 상대도 도합 6년 참은 거잖아? 기름때나 국물이나 소스류 주변 상판에 튀거나 가스레인지 틀에 묻으면 바로 닦아야 싹 닦이고 잘 지워져ㅠ 조금만 미뤄도 힘줘야 닦이고 상판 흰색 계열이면 빨간 양념이나 카레 자국은 이염돼서 닦이지도 않거든.. 그게 진짜 몇초 상간에 스며들어서 그래ㅠ 쓰니도 집안일 생각하면 상대방 배려 좀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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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거의 결벽증 수준으로 손 씻고 청소하고 그런 사람이라... 내가 더러운 편은 객관적으로 절대 아니야. 남편이 바로 닦으라고 하는 건 요리 끝나고가 아님. 하고 있을 때 튄 걸 바로 닦으라 하는 거임ㅋㅋㅋ 손 데일 일 있냐고...ㅜ 인덕션이라 그냥 다 하고 닦아도 슥 닦이는데 오바 떨고 꼬투리 잡으니까 난 열받는 거ㅜ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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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3년되니깐 이제서야 겨우 맞아가는데
이미 그 3년간 지쳐서 맘이 뭔가 사랑이 아닌 정으로 살게됨ㅋㅋㅋ...
진짜 맨날 내가 시어머니 역할 대신하려고 시집온건가 싶었음
남들은 포기하랬는데 난 포기안하고 계속 반복 주입시켰더니 결국 바뀜
이젠 1인분은 하더라^^...
이제라도 바뀌니 그래도 좋게 생각하고 사는중
가끔 회사생활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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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바꾸기 성공했구나...ㅋㅋㅋㅋㅋ 나도 이제 내 마음이 사랑인지 뭔지도 모르겠고 다 지침 난 이제 바꿔보려는 의지가 점점 사라지고 포기하려는 쪽으로 마음이ㅜ기운다... 그 과정이 쉽지가ㅜ않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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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근데 내주변만 봐도 거의 안바뀌는 남편이 열에 여덟이더라구...
나는 모든 조건이 내가 더 낫다고 자부해서 걍 세게 나갔었어
그런데 다른 것보다도 애생기고 많이 바뀐듯..
근데 이게 사바사라 안바뀔놈이면 애낳으면 더 지옥일거니 추천할 수가 없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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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직 싸워본적은 없어,,, 근데 처음에 동거할땐 우리도 쓰니네처럼 서로 생활습관 안맞아가지고 그거 학습 열심히 시켯어,,, 아직도 유일하게 못고친게 일어서서 소변 보는건데 소리 들린다 싶으면 후다닥 뛰어가서 어어어엇!! 어느집 애가 오줌을 서서 싸!!! 누가 그래 누가! 하면서 장난치듯이 혼내 그래서 안싸우는듯,,, 내 맘에 안드는거 잇으면 강아지 혼내듯이 장난치는 톤으로 혼내거든 ㅠㅠㅋ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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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청소 가지고 그렇게 뭐라하면 기계 좋은거 하나 사주고 시키는건 어때? 우리집은 신랑이 기기 만지는거 좋아하고 걔도 은근히 깔끔 떨어서(ex. 강마루 바닥인데 발자국 찍히는게 거슬린다는데 난 모르겟음) 카처 하나 사주고 스스로 청소하게 시켯어
사용설명서 꼼꼼히 보고 유튜브로 지가 신나서 어케 쓰는건지 활용법 찾아보고 시간 남으면 기기 꺼내서 여기저기 청소하드라구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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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문제는 이 사람이 학습이 안 되는 듯...ㅋㅋㅋ 하ㅏ 내가 사소한 걸로 지적하고 한숨 쉬는 습관 때문에 계속 싸우게 된다고 그만 좀 하라 해도 고치지를 않음 남편이 진짜 청소 광인이라 청소도구 종류별로 다 있어 나 처음엔 이렇게 깔끔한 게 장점인 줄 알았다... 근데 나한테 강요하고 지적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진짜 너무 스트레스ㅜ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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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집 애도 학습이 잘 되진 않긴해ㅠㅠㅠ ㅋㅋㅋㅋ 그래도 지적으로 해버리면 기분 나빠서 서로 싸움이 되버리니까 최대한 그런때에는 장난치듯이 얘기하는편이야 서로
근데 쓰니네분은 ㅜㅜ 이것도 안먹힐것 같긴하다,,,, 되게 본인 규칙이 잇고 그거대로 상대방도 따라야하고 하나보네 틈이 없이.....ㅠㅠ 아니 그럼 쓰니가 요리하니까 옆에서 본인은 치우고 설거지 중간증간하던가 !!!!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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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 앸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다 닦고 치우고 보조하는데 나도 본인처럼 그렇게 했으면 좋겠나봐... 다 자기 기준이고 욕심인 건데...^^ 그게 정답인 줄 아는 듯해... 너무 피곤하다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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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혹시 쓰니네 자가야??? 그래서 그러나? ㅠㅠㅠ 자가면 집 아끼느라 그러긴 하드라구,,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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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진짜 어케 알았지 새집으로 이사 오고나서 결벽증 증세 더 심해진 거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통찰력 짱임... 근데ㅜ아무리 그렇다 해도 내 입장에선 너무 빡센 청결 기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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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글쓴이에게
우리집 애가 그랰ㅋㅋㅋㅋ 매매해서 아파트 들어오니까 청소 엄청 신경 쓰더라고 새집이라 그런가봨ㅋㅋㅋ 걍 귀엽게 봐주고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청소 시키고 있엌ㅋ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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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동거도 했었는데 그렇게 싸워??
나도 동거하다 결혼했는데 걍 포기하면 편하더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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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아직 그 경지에 이르지 못했나봐...ㅜ 계속 스트레스 받고 감정이 널뛰기함 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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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거의 안 싸움 서로 지적하는 것만 안 해도 싸울 일이 없는듯 상대가 계속 지적하면 그거 한번 대화해봐 서로 칭찬해주먄서 긍정적으로 바뀌어가자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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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진짜 그거야ㅠㅠㅠ 별 거 아닌 걸로 꼬투리 잡는 것만 안 해도 싸울 일이 90프로는 줄어들 것 같은데 나도 여러번 대화하고 말해봤는데 걍 말이 안 통해... 안 고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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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ㅠㅠ 답답하겠다.. 고생이야..! 언젠가 대화가 잘 통하길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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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가 쓰니 생각이 맞고 남편이 결벽증이고 이상하다 생각하는 것처럼, 남편도 자기 생각이 맞다 생각해서 안고치는겨...사람 못바꿈...남편도 이정도 말했으면 고쳐주지 왜 안고치나 생각하고 있을걸.. 물론 나는 쓰니쪽이 더 일반적인 생활이라는데 동의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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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ㅠ 서로 안 맞는 부분 굽힐 생각이 없으니까 이게 반복인 듯... 내가 상대를 바꿀 수 있다는 생각 자체가 내 착각인 걸 알아도 쉽게 포기가 안 되고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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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ㅠㅠㅠ쓰니도 일찍 결혼했구나
나는 만25살때 동갑이랑 결혼했는데
결혼한지 3년됐고 애가 둘임..
음 우리집은 서로 맞추면서 사는 거 같긴한데
서로 뭐라하기보단 잘 했을때 오바해서 칭찬해주는 편!!!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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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거못고침 평생그럴거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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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22 못고치는거 + 안고치는거임..ㅎ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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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걍 개선하려는 의지가 없어보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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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7년찬데,, 어느정도 서로 감안할 건 감안하고 살긴 해야되는듯ㅋㅋㅋㅋ 역린은 안건드리는 선에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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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난 그렇게 1년살다 걍 이혼함
너무 행복해 ㄹㅇ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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