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27살부터 33살까지 대학 졸업하고 학원강사로 방황33살에서야 정신차리고 임용고시 빡공 34살에 합격35살 여자 신규 발령, 초스피드로 이상형 짝꿍이 나타나서 결혼과 동시에 임신진작에 정신차렸어야했는데 하... 그냥 모든 게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들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