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근 생각만 하면 아득하고 내가 과연 혼자서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너무 무서움
2. 잘못해서 혼나는 선배 보고 있으면 나 진짜 어떻게 일하지? 싶음
3. 현실 부정하게 됨.. 원래 연락 진짜 잘 안 보는 회피형인데 출근 전날만 되면 친구들이랑 연락하는 게 하나의 회피 수단이 되는 것 같음
4. 일하고 있으면 시간 하나도 안 가고 언제 퇴근하냐 계속 시계만 보고 있음
5. 긴장해서 그런지 매일매일 잠에서 깰때마다 근육통 있음
6. 이 일을 내가 오래 몇년 동안 할 수 있을까? + 내가 이 회사를 계속 다닐 수 있을까? 싶음
이거 다 정상인 마인드야? 너무.. 너무 어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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