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신부전 앓고 있었는데 그거 때문이겠지..내가 퇴근하고 보니까 바닥에 쓰러져있더라..아니길 바랐는데 맞더라..아픈것도 늦게 발견하고 잘 놀아주지도 못했는데 자꾸 미안한 감정만 드네